V.A
킹 힛트 앨범 2집 (180g) (500장 한정반)
판매가격 : 40,000
적립금 :400
바코드 :8809009295422
장르 :가요 편집음반
제조사 :예전미디어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19-06-20
구매수량 :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품절된 상품은 재입고 알림 신청을 통해서 입고 시 알림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Side. A

1. 그대는 바보 (김추자)
2. 첫사랑 (펄씨스터)
3. 빗속의 여인 (트리오 하퍼니스)
4. 오 못믿어 (임아영)
5. 기다려주오 (장현)
6. 언니의 마음 (문정선)

Side. B

1. 봄비 (이정화)
2. 초원 (He 6)
3. 싫어 (이정화)
4. 여보세요 (박인수)
5. 휠링쏘굿 (메아리진)
6. 찬란한 아침별빛 (메아리진)


- 180g Virgin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인서트, 스티커, 1,2집 엽서4종 포함
- 500매 한정반


1970년대는 기존의 주류음악인 트로트와 팝의 아성에 도전한 포크와 록 장르의 가수와 그룹들이 위세를 떨쳤던 시대였다. 새로운 흐름을 주도했던 뉴웨이브 장르였던 김민기, 서유석, 한대수, 이정선, 박인희, 은희, 양희은, 이연실, 정태춘 등이 주도했던 포크와 신중현사단 가수와 밴드들, 키보이스, 데블스, 히식스, 템페스트, 검은나비, 사랑과 평화, 산울림 등이 주도했던 록 음악에 열광했던 청년세대들은 기성세대들을 뒷방으로 내몰며 서서히 국내 대중음악산업의 소비를 주도하며 지각변동을 몰고 왔다. 우리는 그 뜨거운 열기와 변화의 바람을 ‘청년문화’라고 부른다. 

1970년 문을 연 서울 명동의 YWCA 청개구리 공연을 시작으로 맷돌, 해바라기, 참새를 태운 잠수함 등을 통해 한국 포크의 창작 노래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청개구리 공연을 통해 배출된 김민기와 양희은은 70년대를 대표하는 명반들인 정규 1집을 각각 1971년에 발표하며 시대정신을 주도했다. 포크, 소울, 팝에 이르는 다채로운 음악재능을 선보인 이용복도 청개구리 공연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1971년에 국내 시각장애인 가수의 역사를 개막시켰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혼성포크듀엣 전성시대를 연 이필원, 박인희의 뚜아에무아의 성공은 이후 라나에로스포, 원플러스원 등 수많은 혼성듀엣과 은희, 최안순 같은 걸출한 포크가수들을 연속적으로 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록과 소울, 사이키델릭 장르에서는 1968년 펄시스터즈의 데뷔앨범으로 급부상한 신중현이 1971년까지 김추자, 박인수, 임아영, 김상희, 김정미, 바니걸스, 장현 등 걸출한 가창력을 지닌 남녀가수들을 대거 발굴해 자신의 사단을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각종 그룹사운드 경연대회를 통해 배출된 키보이스. 히식스, 데블스 등 많은 밴드들도 앨범을 발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미 지분과 영역을 확보했던 팝 장르도 1970년 제1회 동경국제가요제에서 한국가수 최초로 해외가요제 수상기록을 남긴 정훈희를 필두로 신인가수 장미리, 이현, 문정선, 이석, 이성애 등이 대거 등장하며 히트 퍼레이드를 벌였다. 

예나 지금이나 히트곡 중심으로 음악을 즐겨 듣는 일반대중은 한 가수의 노래들로 가득 찬 독집보다는 여러 가수의 히트곡들이 빼곡한 베스트앨범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여러 가수들의 히트곡들이 망라된 베스트 앨범은 이미 60년대부터 성과를 내며 상업적 파급력을 인정받았다. 베스트 앨범 중에서도 연속적으로 발매된 시리즈음반들은 당대 대중이 가장 선호했던 대박 히트상품으로 봐도 무방하다. 60년대에 트로트와 팝의 영역에만 머물렀던 시리즈 컴필레이션 음반은 70년대에 들어 포크와 록으로 영토를 확장했다. 기성세대들이 선호했던 트로트가 아닌 팝, 록, 포크로 묶은 시리즈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은 미8군무대의 영향과 젊은 세대의 호응을 이끌어낸 각종 그룹사운드와 포크 경연대회를 통해 배출된 수많은 밴드와 가수들이 알토란같은 인력 인프라를 구축했기에 가능했다. 

각종 포크송과 팝송 옴니버스 시리즈음반들은 70년대 초반의 핫 트렌드였다. 1971년만 해도 이번에 재발매된 2장의 ‘킹 힛트 앨범’와 더불어 ‘별밤에 부치는 노래시리즈’가 청년세대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5집까지 발매된 별밤 시리즈를 통해 송창식, 서유석, 윤형주, 김세환, 이장희, 홍민, 석찬, 투에이스 등 중요 1세대 포크가수들과 조영남, 하남궁, 최병걸, 박건, 임희숙, 서수남과 하청일, 오승근, 한웅 등 팝, 소울 가수들과 키보이스 등 록 밴드들이 대거 대중성을 획득하며 존재가치를 획득했다. 
1971년 9월에 발매된 ‘71 킹 힛트 앨범 VOL.1’의 히트에 고무된 킹레코드는 1달 만에 후속 작 ‘킹 스테레오 힛트앨범 Vol.2’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전작과 달리 ‘스테레오’란 당대의 트렌디한 문구를 넣어 젊은 층에 어필했다. 앨범커버의 주인공은 전작에 이어 김추자가 장식했다. 이는 그녀가 1971년 당시에 흥행을 보증하는 국내 대중음악계의 블루칩이었음을 증명한다. 2집의 문은 전작에 이어 김추자의 <그대는 바보>가 연다. 2곡씩을 수록한 가수가 4명에 달했던 전작과는 달리 이 앨범에서 2곡이 수록된 솔로가수는 신중현밴드 덩키스의 리드보컬을 맡았던 이정화가 유일하다. 앨범에는 저 유명한 신중현곡 <봄비>의 오리지널 버전과 <싫어>가 선곡되었다. 전작에 이어 펄시스터즈의 <첫사랑>, 임아영의 신중현곡 <오 못믿어>, 문정선의 <언니의 마음>도 연속해서 실렸다. 1집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한국 소울의 대부 박인수의 신중현곡 <여보세요>, 신중현사단의 최고 인기가수 장현의 히트곡 <기다려주오>가 2집에 수록되었다. 

2집은 그룹들의 노래가 5곡으로 대폭 늘어난 점이 전작과 차별된다. 가수왕에 등극했던 펄시스터즈와 더불어 히식스의 <초원>과 메아리진의 <휠링쏘굿><찬란한 아침별빛> 그리고 트리오하파니스의 신중현곡 <빗속의 여인>이 수록되었다. 히식스는 당대의 인기 밴드였고 메아리진은 60년대 남성사중창단 쟈니브라더스가 팀 해체 후 재결성해 개명한 보컬그룹이다. 국내 대중에게는 생소할 일본의 혼성 라틴 그룹 트리오 하파니스는 1971년에 내한해 한국어로 노래한 독집까지 발매했다. 이들의 노래는 희귀한 독집 외에 ‘71 폭송 히트모음’과 이 앨범에서만 청취가 가능하다. 이 음반에 수록된 트리오하파니스의 노래는 신중현이 결성한 밴드 에드포 독집의 타이틀곡이었던 <빗속의 여인>이다.

2장이 연속 발매된 ‘킹 힛트앨범’ 이후 1972년부터 유니버샬레코드의 영 페스티발과 오아시스레코드의 포크와 팝 페스티발이 각광받으며 시리즈 컴필레이션 음반의 역사를 이었다. 급물살을 탄 포크와 팝의 흐름은 70년대 중반까지 음악실 쉘부르 기획작품집을 비롯해 각종 포크와 팝 시리즈 옴니버스 앨범들로 젊은 층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청년문화는 절정을 이뤘다. ‘킹 힛트 앨범’ 시리즈는 이 앨범 이후 킹박이 신중현과 김추자 관련 시리즈 제작에 집중하면서 한동안 중단되었다가 1975년에 한 장 더 발매되었다. 그 앨범은 전설적인 김정미와 신중현의 노래까지 수록되어 있는 희귀앨범이기에 추후 재발매를 기대해 본다.

글=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33,300원
35,800원
38,500원
40,000원
100,0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