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vanni Mirabassi & Andrzej Jagodzinski Trio
판매가격 : 12,400
적립금 :124
바코드 :8809064220728
장르 :Fusion Jazz
제조사 :SAIL MUSIC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07-09-08
구매수량 :
총 금액 :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01. Panta Rei 
02. Des Jours Meilleurs 
03. El Pueblo Unido Jamas Sera Vencido 
04. La Petite Valse Brillante 
05. Place De La Mairie 
06. Frankfurt Serenade 
07. You Don'T Know What Love Is 
08. Behind The White Door 
09. Bobo'S Theme 
10. Requiem 
11. La Valse A Nini 


풍부한 감성과 서정미로 유럽 재즈의 중심으로 인정받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 쇼팽의 음악들을 정교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표현하고있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안드레이 야고진스키가 이끄는 최상의 트리오와의 첫 만남!!

진한 여운과 중독성 짙은 아코디언과 비장미와 아름다움이 서린, 유럽 재즈의 중심에 위치한 두 피아니스트의 운명적 만남!

*미국 재즈가 넘어설 수 없는 우화하고 고급스런 유럽 재즈의 이상적인 표현"

*국내에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이름을 알린 명곡 'El pueblo unido jamas sera vencido'('단합된 민중은 절대 패배하지 않으리' 칠레의 민중가)외 그의 대표곡들에 대한 또 다른 해석!

오늘날 유럽 재즈의 중심에 위치한 두 피아니스트의 만남!!
본 앨범은 탄탄한 연주력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풍부한 감성과 서정미를 폭발적 감각으로 표현하며 유럽 재즈의 중심으로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와 정규 클래식 공부를 통해 쇼팽의 음악을 재즈로 정교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연주하며 폴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 뮤지션으로 인정받아 온 안드레이 야고진스키와 그의 트리오가 2001년 9월 폴란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함께 녹음한 것으로 오늘날 유럽 재즈의 중심에 위치한 두 피아니스트의 만남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발매 당시 재즈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들의 만남은 안드레이 야고진스키 트리오의 정교한 해석과 섬세한 연주를 듣고 커다란 감동을 받은 지오바니 미라바시가 그들과 함께 연주해 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앨범을 구성하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있는데, 각자 자신의 스타일을 부각시키기 위한 고집스런 연주를 최대한 자제하면서 서로가 지닌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한 존중과 절제의 미덕으로 이를 위해 안드레이 야고진스키는 피아노가 아닌 아코디언을 연주함으로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장점을,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경우 전체적인 멜로디 라인을 안드레이 야고진스키의 아코디언이 주도하도록 일임함으로서 서로의 장점을 부각시켜 주고 있다. 그리고 베이스-드럼으로 이어지는 리듬 섹션의 역할로 93년부터 안드레이 야고진스키와 활동을 시작한 두 사람이 펼쳐내는 리듬은 화려함이나 박진감보다는 미라바시-야고진스키로 이어지는 프론트 라인이 만들어 내는 멜로디가 최대한 돋보이도록 지극히 모범적인 리듬 섹션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오바니 미라바시와 안드레이 야고진스키 트리오는 유럽의 재즈가 미국의 재즈가 넘어설 수 없는 그들만의 영역을 분명하게 펼쳐내고 있다. 

1. Panta rei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지오바니 미라바시가 작곡했다. 피아노 트리오가 만들어 내는 섬세한 리듬 위에 내려앉는 안드레이 야고진스키의 아코디언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곡 중반 펼쳐지는 지오바니 미라비사의 여유로움을 머금은 솔로 연주는 과연 지오바니 미라바시구나라는 탄성을 자아낸다.

2. Des jours meilleurs
지오바니 마라바시의 'Dal Vivo!', '(((Air)))' 앨범에서 연주되었던 그의 작품으로 전형적인 유럽의 느낌이 전해지는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인 곡이다. 인상적인 멜로디 라인 이후에 전개되는 아코디언의 자유로운 솔로와 이를 이어가는 피아노의 끝을 알 수 없는 즉흥연주는 완벽한 하모니의 표본.

3. El pueblo unido jamas sera vencido
지오바니 미라바시를 우리나라 재즈 팬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 준 곡으로 'Dal Vivo!'와 'Avanti!' 앨범에서 연주되었던 곡이다. 깊은 슬픔을 머금은 피아노 반주와 그 위를 구슬프게 울고 있는 아코디언 연주는 단순한 연주라기보다는 두 악기 사이에 이루어지고 있는 대화라고 할 수 있다. 음악에 대한 중독은 바로 이러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듯 들을수록 자꾸 듣고 싶어지는 곡이다.

4. La petite valse brillante
머뭇거리지 않고 바로 멜로디 라인으로 진입하는 안드레이 야고진스키의 작품으로 전체적 분위기를 주도해 가는 아코디언의 숨겨진 재능이 드러나고 있다. 감성보다는 연주력에 비중을 둔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탁월한 기교와 이를 뒷받침하는 리듬 섹션의 생동감 넘치는 리듬, 그리고 이를 하나의 음악으로 결집시키는 안드레이 야고진스키의 재능이 돋보이는 곡이다.

5. Place de la Mairie
'Architectures', 'Dal Vivo!'에서 연주되었던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곡으로 내면 깊은 곡에 담긴 애처로운 감성이 멜로디에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아코디언이 전하는 애처로움을 이어받아 그 깊이를 더해가는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솔로 연주는 수많은 재즈 팬들이 왜 그에게 주목하고 있는가에 대한 분명한 대답이 된다.

6. Frankfurt Serenade
과감한 멜로디와 리듬으로 시작하는 인트로와 이에 이어진 피아노와 아코디언의 하모니가 이상적인 어울림을 전하는 곡으로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작품이다. 리드미컬한 전개를 만들어 내는 베이스와 드럼이 만들어 낸 리듬 연주나 이와 긴밀하게 반응하는 멜로디 악기들의 어울림이 만들어 낸 효과는 더없이 매력적이다. 

7. You don't know what love is
본 작에 수록된 유일한 스탠더드 곡으로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피아노와 안드레이 야고진스키의 아코디언만으로 연주된 듀엣곡이다. 멜로디를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지닌 두 뮤지션이 서로의 영역에 충실하면서 상호존중의 미덕을 이어가는 모습은 더없이 매력적이다.

8. Behind the white door
투명함과 선명함을 지닌 테마 라인으로 시작되는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전형적 스타일이 담긴 작품이다. 피아노와 아코디언의 멜로디에 밀착하여 풍부한 공간감을 만들어 내는 베이스와 드럼의 감각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를 바탕으로 풍부한 멜로디 라인을 만들어 가는 미라바시와 야고진스키의 음악적 센스가 빛을 발하고 있다. 

9. Bobo's theme
어느 영화 속 주인공이 아련한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는 장면에 등장하는 BGM이 연상되는 곡으로 미라바시의 작품이다. 리듬 섹션에 의한 차분한 리듬 위에 수놓아지는 애절함 가득한 아코디언 음색과 기교보다는 감성에 충실한 미라바시의 연주는 더없이 오랜 감동을 전해준다.

10. Requiem
'Architectures', 'Dal Vivo!'에서 연주되었던 미라바시의 곡으로 레퀴엠이라는 타이틀에서 느껴지는 느리고 엄숙한 분위기와 180도 상반되는 다소 빠른 템포의 곡이다. 막힘없이 풀어가는 뮤지션들의 연주는 먼발치에서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살짝 상기된 어느 소녀의 사랑스런 모습이 연상된다. 

11. La valse a Nini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미라비시의 곡으로 중후한 톤으로 멜로디 라인을 풀어내는 야고진스키의 아코디언과 이를 살며시 감싸 한층 두드러지게 만들어 주는 피아노 트리오 사이의 호흡이 완벽하게 전해진다. 
16,500원
17,300원
34,000원
12,400원
12,4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