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이야기해주세요 (180g) (초회한정 LP Miniature CD 온팩)
판매가격 : 40,000
적립금 :400
바코드 :8809338400856
장르 :편집음반
제조사 :마장뮤직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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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Side. A

1. 이 노래를 부탁해 - 한희정 
2. 성 녀 - 이상은 
3. 나와 소녀들과 할머니들에게 - 지현 
4. 놀이터 - 남상아 
5. 내 이름은 닌자 영 - Trampauline

Side. B

1. 날 잊지말아요 - 이효리 
2. 그녀가 걸었던 길 - 박혜리 
3. 말해주세요 - 빅베이비드라이버 
4. 책장을 넘길 때마다 - 이아립 
5. 나와 우리의 이야기 - 로터스 프로젝트 with 송브리즈

 
(LP미니어쳐 CD : 초도한정)

01. Way To The Light - 투명, 시와 
02. 이 노래를 부탁해 - 한희정 
03. 성 녀 - 이상은 
04. 나와 소녀들과 할머니들에게 - 지현 
05. 놀이터 - 남상아 
06. 내 이름은 닌자 영 - Trampauline 
07. 날 잊지말아요 - 이효리 
08. 그녀가 걸었던 길 - 박혜리 
09. 말해주세요 - 빅베이비드라이버 
10. 책장을 넘길 때마다 - 이아립 
11. 나와 우리의 이야기 - 로터스 프로젝트 with 송브리즈 
12. 달팽이의 집 - 송은지 
13. 누가 너를 저 높은 곳에 올라가도록 만들었을까 - 오지은 
14. 꽃 섬 - 루네 
15. 과 거 - 연진 with 송은지 
16. 도사리 카페 - 투스토리 
17. 구순이 - 무키무키만만수


* 초판 LP미니어처CD (총 17곡 수록) On-package
* 전세계 최초 치자꽃향을 담은 바이닐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수익금 기부 프로젝트

2018년 8월 14일 마침내 대한민국 정부 
첫 공식 지정된 '위안부 기림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앨범으로 치자꽃향기를 바이닐에 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위한 속삭임과 외침.
'이야기해주세요' 고음질 180g한정판 바이닐


이효리, 이상은, 남상아, 한희정, 송은지, 이아립, 박혜리, 지현, 트램폴린, 빅베이비드라이버, 
로터스 프로젝트 등 장르와 영역을 뛰어넘는 여성 음악가들의 하나된 거대하면서도 소박한 멜로디와 목소리 !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화제의 음반 '이야기해주세요'사상 최초 한정판 바이닐 발매
전세계 최초로 향수업체 르 플랑(Le Plein)과의 협업으로 시그니처향을 바이닐에 담았다.

“잊어서도 안 되고, 잊혀져서도 안 될 일. 노래의 힘을 믿는다. 그리하여 결국 제자리를 찾게 될 것임을, 그 시작에 이 음반이 있을 것임을.”

2018년 8월 14일 마침내 대한민국 정부 첫 공식 지정된 '위안부 기림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앨범 !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위한 속삭임과 외침.. '이야기해주세요' 고음질 한정판 바이닐

이효리, 이상은, 남상아, 한희정, 송은지, 이아립, 박혜리, 지현, 트램폴린, 빅베이비드라이버, 
로터스 프로젝트 등 장르와 영역을 뛰어넘는 여성 음악가들의 하나된 거대하면서도 소박한 멜로디와 목소리 !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화제의 음반 '이야기해주세요' 사상 최초 한정판 바이닐 발매 !!!

지난 2012년과 이듬해 발매된 앨범 '이야기해주세요' Part.1, 2 는 우리나라 대중음악사에 있어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음반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위한 외침과 속삭임'이라는 부제를 안고 있는 이 음반은 이른바 ‘홍대씬’에서 활동하는 뮤지션, 그 중에서도 오로지 여성 음악가들만이 참여해 여성이 내는 목소리라는 점에서 사회적으로도, 그리고 개성 강한 뮤지션들이 한데 뭉쳤다는 점에서 당시 음악적으로도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음반이었다. 

어느 누구도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었던 다소 무거운 주제, 그리고 불편한 진실을 노래하는 이 음반을 두고 
사람들은 신기해 했고, 고마워 했으며, 궁금해 했다. ‘착한 일’ 한다고 칭찬도 더러 받았지만 그녀들은 결코 우쭐하거나 그런 사실들을 앞세우지 않았다. 그저 흘러가듯 노래를 부르고, 들려줄 뿐이었다.

그리고 '이야기해주세요'는 2018년 정부 수립 이후 첫 공식 지정된 '위안부 기림일'을 기념하며 조금 더 새로운 모습으로, 한정판 바이닐(Vinyl)과 LP미니어처CD로 우리 곁에 찾아온다. 마치 우리가 이 비극적 역사에 대해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침묵을 지켜왔는 지.. 다시 한번 조용한 일침을 가한다.

본 앨범 속 '이야기'의 대상은 이제 세상에 몇 분 생존해 계시지 않는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과 그들의 오래된 한을 풀어주지도, 어루만져주지도 못했던 국가에게만 향해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는 일상처럼 마주하는 동시대 성폭력의 문제를 포함해 오늘날 대다수 여성들이 보편적으로 대면하고 있는 폭력과 부조리에 관한 이야기들도 함께 다뤄지고 있다. 

다수의 공연과 음반 활동을 통해 역량을 쌓아 온 수많은 이 여성 음악가들의 진심을 담아 만들어 낸 음악 속에 담긴 이야기이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보다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으리라. 폭력과 전쟁이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것들, 그리고 일상에서부터 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불편한 숙제들을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공유하는 것. 그것이 아마 이 앨범이 갖고 있는 목적의식일 것이다.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출신 송은지의 제안으로 시작된 본 프로젝트는, 2006년 송은지와 소히, 정민아 등 여성 아티스트들이 모여 여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함께 창작을 해보자는 취지를 갖고 ‘릴리스의 시선’이라는 소모임을 시작했는데, 중간에 와해됐던 이 모임이 2011년 11월 송은지의 제안으로 다시 시작된다. 2012년 3월 12일 배복남 할머님이 타계하면서 당시 남아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 생존자는 61명으로 알려져 있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의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매주 열리는 수요집회도 2011년 12월 14일에 1천회를 넘어섰었다. 

더 늦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은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만들게 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이야기를 알리고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자선 음반을 만들자는 구체적인 계획이 시작되었다. 이 계획이 알려지자 수많은 음악가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사와, 수 많은 이들의 도움, 세 차례에 걸친 모금 공연 등의 자체적인 노력으로
제작비가 마련되었다. 
(물리적인 수록곡의 한계 때문에) 본 한정판 바이닐과 LP미니어처CD에 수록된 음악들 중엔 이상은의 '성녀' 를 제외한 모든 곡들이 새롭게 만들어지고 녹음된 작품들이다. 앨범에 참여한 이 아름다운 뮤지션들은 위안부 할머님들의 증언을 떠올리며, 자신의 할머님을 생각하며, 혹은 여성에 대한 폭력 중 가장 심각한 성폭력에 대한 트라우마와 집단 속에서 짓밟힌 개인의 삶 등을 고민해 저마다의 개성으로 창작한 곡들로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데 여념이 없다. 


***** 끊이지 않는 비극, 너와 나의 무관심을 노래해줘.. 이 노래를 부탁해
***** 오로지 여성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감정들과 알 수 있는 문제에 대한 공감이 가득 담긴 음반 
***** 메이저와 인디, 뮤지션과 연예인의 경계 따위를 가볍게 허물어 버리는 이들의 참여가 사랑스러울뿐.
***** 참여 아티스트들의 노래에는 화려함을 덜어내고 진심을 가득 담았다.
***** 늦게 도착했지만, 아직 희망을 노래하기에 늦지는 않았다.


2018년 8월 현재,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 중 생존해 계시는 분들은 이제 27분 밖에 없다. 
시간은 점차 흐르고, 피해 당사자인 할머님들이 모두 우리의 곁을 떠날 날도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
바로 잡혀지지 않는 역사, 제대로 된 사과조차 받지 못한 한 많은 삶을 살아 온 할머님들부터, 
그에 못지 않은 동시대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이 시대의 여성들을 근심하고 위로하고, 그리고 함께 이야기하는 것.
동시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여성 음악가들이 오롯이 만들어 낸 이 찬란한 결과물 '이야기해주세요'는 
우리가 오랫동안 간과하고 있었던 노래의 힘, 음악의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동시에 우리 음악계의 진일보된 면면을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앨범으로 남을 것이다.


특히, 커버 아트웍으로 사용된 작품은 2015년 여성가족부 주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 청소년 작품 공모전 최우수 수상작 정서한 님의 '꽃잎에 가려진 얼굴 없는 슬픔' 이다. 꽃다운 나이에 끌려간 할머님들을 꽃을 든 소녀의 모습으로 표현하였고, 소녀 옆의 빈 의자는 먼저 돌아가신 할머님들을, 의자 위의 새는 환생한 할머님들을 표현한 것이다. 소녀의 치마에는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들을 표현했으며, 소녀들의 피 눈물이 고여 발목까지 채워진 모습으로 할머님들의 큰 슬픔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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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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