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제17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판매가격 : 12,400
적립금 :124
바코드 :8809051665303
장르 :천주교
제조사 :조은뮤직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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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레인보우 - Go! Fly! High! 
02. 하나로 - 찬미받으소서
03. 예진호 - 이 길위에서
04. 투엘비 -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05. 피네리아 - 주 내 맘에 들어오는 소리 
06. 씨앗 - 고해소에서
07. 투코다 - 너의 마음 안에
08. 한주희 - 내가 갈게요
09. 인보성체수도회 - 어서가 경배하세
10. 박가아 - 그날 밤
11. 주디스 - 난 너와 함께 있단다


제17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노래로 주님을 맞이하는 기쁨의 축제
'제17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본선 앨범

 이번에는 지난해보다 더욱 뛰어난 실력을 갖춘 11팀이 본선에 진출해 음반에 참여하였습니다.

제17회 cpbc 창작생활생가제의 대상을 차지한 서울대교구 수락산본당 피네리아의 '주 내맘에 들어오는 소리'
 "내 모습 초라해 눈물 흘러도 주님의 말씀 귀 기울이면 내가 너의 눈물이 되었단다. "

이름 만큼이나 예쁜 노랫말과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에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마리아홀을 찾은 관객들은 숨 죽인 채 감동적인 무대에 빠져들었습니다.

이번 앨범은 특히 김용규씨가 직접 믹싱을,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믹싱엔지니어 고현정기사님이 함께 마무리 작업에 참여하여 앨범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안병철 신부는 "창작생활성가제는 교회 전례를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찬양 사도로서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해주기"를 당부했습니다.

 [ 안병철 신부 /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이렇게 창작생활성가제를 하기 위한 것은 우리 교회의 전례를 풍요롭게 하기 위함입니다. 자기의 위치에서 교회 전례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 꼭 활동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본선 진출곡들은 발라드와 아카펠라, 밴드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1번 트랙을 꾸민 서울대교구 중계양업본당의 '레인보우' 팀은 'Go! Fly! High!'라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상큼한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2번 트랙 하나로의 '찬미받으소서'라는 노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멋진 목소리를 뽑낸 추준호씨와 고등학생 정다운씨가 팀을 만들어 만든 신나는 노래입니다.이번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이기도 합니다.

3번 트랙 수원교구 율전동본당 예진호씨는 '이 길 위에서'라는 발라드곡으로 풍성한 성량을 뽐냈습니다.

4번 트랙 투엘비는 가톨릭 생활성가에서는 흔치 않은 아카펠라라는 장르로 멋진 트랙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5번 트랙 대상을 수상한 피네리아는 첼로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로 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음악을 선사했습니다.

6번트랙 씨앗'이란 팀명으로 참가한 김진영·김미해 양은 '고해소에서'라는 곡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랩과 노래실력을 뽑내며 고해성사를 하는 청년들의 마음을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7번트랙 투코다는 현재 오뚜기부대 군인신분으로 남성듀엣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멋진 하모니를 선보여 주었습니다.

8번트랙 한주희양은 여성솔로로 애절한 가창력과 함께 '내가 갈게요'란 노래로 참여하였습니다.

수도자들도 음반에 참여하였습니다. .

9번트랙 전주교구 인보성체수도회 7명의 수녀들은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어서 가 경배하세'라는 곡을 노래했습니다. 성탄을 맞아 이곳 저곳에서 벌써 악보신청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10번트랙의 박가아 양은 현재 나무요일이라는 밴드의 보컬로 참여하고 있으며, 유빌라떼 보컬을 지닌 실력파 보컬로 그날 밤이라는 스케일 큰 곡을 소화하였습니다.

11번 트랙 주디스는 8인의 공항동성당 청년들로 3인의 보컬과 플룻,드럼,베이스,기타,키보드등의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실력을 뽑냈습니다.

올해 참가자들은 지난해보다 한층 더 성숙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곤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심사위원장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 박선환 신부는
"수준이 다들 높아서 심사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다"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 참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 박선환 신부 /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 심사위원장]

 "편곡이나 이런 면에 있어서도 공을 들여서 열심히 준비했구나 하는 말씀도 있었고, 또 가사가 마음을 심금을 울릴 정도로 깊은 묵상에서 나온 가사들이 많이 있어서 노랫말이 참 예뻤다. 이런 말씀도 있었습니다."
이번 앨범은 특히 김용규씨가 직접 믹싱을,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믹싱엔지니어 고현정기사님이 함께 마무리 작업에 참여하여 앨범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성가제 현장에 오지 못한 시청자분를 위해
 또 다른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성가제 준비 과정부터 참가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큐멘터리 '새로운 찬양이 시작됐다' 1부는 2017년 11월 4일 처음 전파를 타며,
2부는 그보다 일주일 뒤인 2017년 11월 11일에 방송됩니다.

 [ 2017 cpbc 창작생활성가제 특집 다큐멘터리 '새로운 찬양이 시작됐다']

1부 - 11/4(토) 오후 7시
2부 - 11/11(토)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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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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