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의 여인 (180g) (Yellow Color Vinyl) (500장 한정반)
판매가격 : 40,000
적립금 :400
배송비 :무료배송
바코드 :8809530160145
장르 :Rock
제조사 :리듬온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17-10-25
구매수량 :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품절된 상품은 재입고 알림 신청을 통해서 입고 시 알림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Side. A

1. 비속의 여인
2. 우체통
3. 상처입은 사랑
4. 소야 어서가자 
5. 늦으면 큰일나요 
6. 천사도 사랑을 할까요
7. 그리운 그님아

Side. B


1. 내속을 태우는 구려
2. 나도같이 걷고 싶네 
3. 고향길
4. 그대와 둘이 앉으면
5. 쓸쓸한 토요일밤 
6. 바닷가 
7. 굳나잇 등불을 끕니다

- 180그램 노랑색 컬러비닐(전량수입)
- 인서트 포함 (해설 : 송명하)
- OBI 포함.
- 500장 한정반

[에드 훠]의 첫 번째 앨범은 대한민국 그룹 최초로 자작곡을 수록하여, 대한민국 락 역사의 시작을 알린 음반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앨범이다. 서정길이 객원싱어로 참여한 곡이며, 이후에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은, “비속의 여인”과 당시로는 새로운 곡 전개가 돋보인 “우체통” 그리고 펄 씨스터스가 부른 ‘커피 한잔’의 원곡 “내속을 태우는구려”와 장미화가 데뷔곡으로 부른 “천사도 사랑을 할까요” 등 흥미진진한 레퍼토리가 수록된 국내 락의 시작과 무한한 가능성을 반세기전에 선구적으로 보여준 가요사에 길이 남을 명반.

한국적 락의 시발점을 보여준...
신중현의 첫 번째 밴드였던 [에드 훠]의 데뷔음반은 키 보이스의 데뷔앨범과 같은 해인 1964년에 발매되었지만, 그 시기는 조금 늦다. 하지만, 키 보이스의 앨범 수록곡 대부분이 해외 락 음악의 번안곡 이었던 반면, [에드 훠]의 데뷔앨범 수록곡은 모두 신중현이 작곡한 자작곡 넘버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의 손으로 만든 우리의 락 음악이 시작된 소중한 음반인 것이다.

신중현이 최초로 미 8군 무대를 떠나서 본격적으로 일반무대에 진출하기 위해서 [에드 훠]를 결성한 것은 1962년이다. 밴드의 이름은 기타 코드의 용어에서 나왔다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지만, 당시 비틀즈의 애칭이었던 Fab 4역시도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다. 표면적으로 볼 때, 키 보이스의 음반에 쓰여진 한국의 비틀즈 Key Boys!라는 문구처럼 노골적이지는 않지만, [에드 훠]에 있어서도 밴드명을 비롯해서 그 편성이나 자켓의 사진에 등장하는 의상 등 모든 면에서 비틀즈의 영향력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외형적인 부분 이외에 음악적인 면까지도 ‘한국의 비틀즈’가 되려했던 키 보이스의 음악과 [에드 훠]의 음악은 조금 차이가 있다. [에드 훠]의 음악은 비틀즈의 영향이 있긴 하지만, 오히려 크림이나 야드버즈, 롤링 스톤즈와 같은 그룹에서 볼 수 있는 흑인음악의 요소가 더욱 많았다. 이러한 음악적 성향은 [에드 훠] 이후 신중현이 결성한 덩키스, 퀘션스, 더 맨 그리고, 엽전들로 이어지며 더욱 심화되어 블루스를 그 바탕으로 하고 있는 한국적 사이키델릭과, 하드락의 모체가 되었음에 분명하다. 그리고, 이러한 신중현의 활동들은 해외의 검증된 락 넘버들을 커버하며 가능성만을 내재하고 있던 수많은 젊은 밴드들의 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이 한 장의 음반은 신중현이 앨범을 통해 프로 밴드 활동을 처음 시작했다는 점 이외에도 ‘대한민국 락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음반이라는 커다란 의미를 갖는 앨범이다. 물론, 1964년 이들이 행한 락 음악과 현재의 우리가 생각하는 락과는 많은 차이가 있긴 하지만 말이다.

대한민국 락 역사는 첫 트랙인 ‘비속의 여인’으로 시작한다. 김목경, 김건모 등에 의해 다시 불려지며,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았던 이 곡에서 일단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팩트의 부재 때문에 그 선이 얇고 힘이 부족한 아르페지오 리프이긴 하지만, 곡 전체를 관통하는 일정한 리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리프에서 도출해 가는 중반부 기타 애들립도 무척이나 신선하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초창기 국내의 밴드들은 비틀즈의 영향이 지배적이었고, 보컬리스트로 구성된 그룹들이 많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뚜렷한 멜로디 라인이 없이 하모니 보컬 위주의 밴드가 많았다. 하지만, [에드 훠]는 서정길이라는 확실한 객원보컬 체제 아래서 보컬의 솔로 부분과 나머지 멤버들의 코러스 부분이 확실한 경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 역시도 귀기울일 만 하다. 이후 ‘늦으면 큰일나요’에서도 등장하는 이러한 보컬과 코러스의 콜 앤 리스펀스는 물론 흑인 음악들에서 많이 이용되는 형태였다. 우체통을 의인화한 가사가 재미있는 ‘우체통’은 당시까지의 관행이었던 기승전결식의 곡 구성이 아니라, 결론에 이어지는 전개라는 새로운 시도가 흥미로운 곡. ‘사랑해’라는 온 국민의 애창곡을 만들었던 라나 에 로스포에 의해서는 포크 넘버로, 김상희에 의해서는 샌프란시스코 풍의 사이키델릭 넘버로 편곡된 바 있었던 ‘사랑의 상처’는 애니멀즈의 영향을 짙게 풍기는 흑인 성향의 슬로우 넘버이고, 열악한 녹음환경이긴 하지만, 악기의 특성들을 최대한 살려 녹음된 ‘소야 어서 가자’도 흥미롭다. 

한편 서정길 이외에 또 한명의 객원보컬이 이 음반을 통해 데뷔를 하게 되는데, 이후 ‘안녕하세요’로 국민가수의 반열에 들어서게 되는 장미화가 ‘천사도 사랑을 할까요’와 ‘굳나잍 불을 끕니다’에 참여한 것이 그것이다. 장미화의 창법에서 다이애나 로스와 같은 흑인 풍의 감성을 감지한 신중현은 그녀에게 슈프림스와 같은 여성 중창팀의 조직을 제안했고, 장미화는 이후 ‘안녕하세요’를 히트시킬 때까지 중창단의 멤버로 해외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이 음반에 장미화가 참여한 두 곡은 패키지쇼에 어울릴 만한 스탠더드 넘버들이다. ‘그리운 그 님아’는 당시 유행하던 소위 XX부기풍의 기타 연주곡에 보컬을 붙인 스타일의 곡.

펄 시스터즈에 의해서 온 국민의 애청곡으로 거듭나는 ‘커피 한잔’의 원곡이라고 할 수 있는 ‘내 속을 태우는구려’의 도입부 역시도 앞서 ‘비속의 여인’과 같은 리프가 등장한다. 비슷한 시기에 국내에 나왔던 가요들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만한 가사가 등장하는 곡으로, 중반부 찰랑거리는 올갠사운드 역시 체크 포인트. ‘나도 같이 걷고 싶네’는 이후 임성훈이 ‘명동거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던 곡이다. 신중현의 기타 애들립은 재즈에서 락으로 변모해가던 시절 해외의 많은 기타리스트들의 연주를 연상시킨다. B면의 뒷부분으로 갈수록 스탠더드 풍의 곡들이 많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 역시도 당시의 유행가들과는 그 성격이 확실하게 다른 곡들이다. 특히 쓸쓸한 토요일 밤은 전형적인 블루스 인트로 기타연주를 가진 슬로우 넘버로, 다소 평이한 듯한 보컬만 아니었다면, 국내에서 통용되던 부루쓰가 아닌 확실한 블루스 넘버가 되었을 법한 곡이다.

[에드 훠]는 이 음반 이외에도 자신들의 이름으로 몇 장의 음반을 더 발표했다. 하지만,  해외의 곡들을 벤처스풍으로 편곡해 수록한 ‘경음악’ 앨범들이라는 점이, 의욕과 재능으로 시작했던 그 시작을 잇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신중현은 블루즈테트를 거쳐 덩키스의 활동을 통해 [에드 훠]의 데뷔앨범에서 보여줬던 국내 락에 대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작업을 이어가게 된다. 

신중현이 했던 락 음악의 길은 사실 독학의 길이었다. 물론, 지금의 상황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하겠지만, 그가 걸어왔던 길은 그냥 독학의 길이 아니라,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며 역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었다. 현재 우리가 그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인 ‘국내 락 음악의 대부’ 는 표현은 그가 거쳐왔던 이러한 과정들 때문에 더욱 소중한 것이며, 단지 ‘미인’과 ‘아름다운 강산‘을 만들어 불렀다는 단편적인 사실에서 기인한 것만이 아니다. 이번에 재발매 되는 음반이 가지는 의미 역시도 잃어버렸던 역사 퍼즐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채웠다는 데에서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글 송명하 (파라노이드 편집장)
46,000원
45,400원
41,800원
40,000원
40,0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