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 Chicago (2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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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8808513000737
장르 :Vocal Jazz
제조사 :굿인터내셔널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0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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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01. The Saint Louis Blues 
02. Herbies Jeebies 
03. Cornet Shop Suey 
04. Willie The Weeper 
05. Potato Head Blues 
06. Struttin' With Some Barbecue 
07. Hotter Than That 
08. Savoy Blues 
09. West End Blues 
10. Basin Street Blues 
11. Weather Bird (Rag) 
12. Muggles 
13. Saint James Infirmary 
14. Tight Like This 
15. Knockin' A Jug 
16. Darling Nelly Gray 
17. Nobody Know The Trouble I've Seen 
18. Perdido Street Blues

Disc. 2

01.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02. Mahogany Hall Stomp 
03. Ain't Misbehavin' 
04. When You're Smiling 
05. St.Louis Blues 
06. I'm Ding Dong Daddy 
07. Sweethearts On Parade 
08. Shine 
09. Chinatown, My Chinatown 
10. Star Dust 
11. Between The Devil And The Deep Blue Sea 
12. Lawd, You Made The Night Too Long 
13. Mahogany Hall Stomp 
14. I've Got My Fingers Crossed 
15. Thanks A Million 
16. Swing That Music 
17. Struttin' With Some Barbecue 
18.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뉴올리언즈에서 시작한 재즈가 세계적 음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루이 암스트롱이라는 최초의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앨범. 15년간의 전설, 루이 암스트롱 탄생 100주년 기념 더블 음반, "New York & Chicago 1925~1940" CD1 첫곡인 The Saint Louis Blues는 초기 블루스의 여왕 베시 스미스와 함께 한 귀한 자료.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얼 하인즈와 함께 한 명연도 담겼다. CD1 9번째곡 West End Blues는 "다시는 만들어질 수 없는 위대한 고전"이라는 격찬을 받는 작품. 오랜 라이벌인 시드니 베세(클라리넷, 소프라노 색소폰)와 대면한 Perdido Street Blues가 흥미를 끈다. 그리고 1929년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와 1938년 버전을 비교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36곡의 풍족한 수확의 기쁨을 느껴보시길.

Louis Armstrong, 최초의 그러나 영원한 스타일리스트 1900년대 초, 미국사회의 하층계급을 형성하고 있는 흑인들에게는 범죄와 매춘 그리고 마약이 소일거리였다. 아이들은 철길에 앉아 쓰레기더미 속에서 찾아낸 음식찌꺼기를 먹으며 놀았다. 어린 루이 암스트롱의 삶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1913년 1월 1일, 열 세살이 되던 해 설날 루이 암스트롱은 소년원에 들어간다. 죄목은 총기난사. 설날을 축하하는 불꽃놀이와 폭죽에 신이 난 어린 루이가 의붓아버지의 38구경 권총을 들고 나가 신나게 쏘아댄 것이다. 이러한 철없는 행동으로 그도 소년원을 통해 시작하는 검둥이들만의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그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소년원의 악대에서 코넷을 불기 시작한 것이다. 음악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는 어린 루이는 오직 감각에만 의존한 연주를 훌륭하게 해냈다. 3년 후에 소년원을 나온 그는 석탄배달을 하며 밤이면 술집에서 코넷을 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솔로가 나오면 흥겨워했고 그의 인기는 치솟았다. 그는 금방 뉴올린즈 빈민가 최고의 연주자라는 칭송을 듣기 시작했다. 몇 년 후, 그는 세인트루이스 출신의 피아니스트페이트 메러블에게 스카웃되어 미시시피 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에서 재즈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이때 데이비드 존슨이라는 멜로폰 연주자가 그에게 악보 읽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1922년 킹 올리버가 루이 암스트롱을 시카고로 불러들였다. 1925년 11월, 암스트롱은 일련의 시리즈 녹음을 위해 오케 스튜디오에 들어갔다. 이것은 재즈 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 된다. 이 음반을 통해 수많은 재즈 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전에도 녹음은 했지만 그가 리더로 나선 녹음은 이것이 처음이다. 루이 암스트롱은 스타가 되었다. 1929년 대망의 뉴욕으로 진출한 그는 수많은 음반을 녹음했고 영화에도 출연했다. 이제 그는 세계를 정복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말년의 그는 미국의 국보급 아티스트로 추앙받았다. 소년원 출신의 검둥이에 불과했던 루이 암스트롱이 명성과 부를 얻고 미국의 국보로 성장한 것은 좌절 속에 살아야했던 수많은 흑인들에게 희망의 상징이었다. 1900년을 전후해서 뉴올린즈에서 생겨난 재즈는 미시시피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을 통해 캔자스시티로 전해지고 시카고를 거쳐 뉴욕으로 전파되었다. 루이 암스트롱은 이 과정을 고스란히 밟았다. 루이 암스트롱의 삶을 재즈의 역사라고 칭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시카고에 정착한 루이 암스트롱은 엄청난 양의 녹음과 연주로 쉴새없이 바빴다. 그의 소문은 뉴욕에까지 퍼졌다. 드디어 뉴욕에 입성한 그는 이미 세계인들로부터 주목받는 연주자가 되어 있었다. 이 음반에는 이러한 루이 암스트롱의 초기 역사가 담겨 있다. 루이 암스트롱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루이 암스트롱의 이미지로 막강한 스태미너로 불어대는 트럼펫과 구수한 허스키 보이스가 떠오른다. 그러나 그의 음악에는 열광하는 대중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고도의 음악적 깊이가 있다. 그가 구사하는 트럼펫 솔로에는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못할 정도로 논리에 투철한 전개방식 내재되어있다. 섬광이 번뜩이는듯한 날카로운 사운드로 시작되는 그의 솔로는 도입, 전개, 반전, 결말이 긴장감있게 전개된다. 그의 음색은 전 음역에 걸쳐 따듯하고 부드러웠다. 특히 고음역에서 뛰어났다. 고음역은 트럼펫 연주자들이라면 모두 욕심을 내는 사운드이지만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테크닉이 발달한 요즈음의 연주력으로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당시로서는 대단한 일이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아름다운 선율이 있다. 그의 선율에는 자신을 피력하는 호소력이 있다. 무엇인가 말을 하는 듯한 대화적 요소로 가득 차 있기에 재즈를 모르는 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가 있다. 그리고 박자에 얽매이지 않은 선율을 만들어 낸다. 박자에 근거한 애들립이 새로운 자유를 얻게되었다. 이러써 그의 선율에 예술적 가치가 부여된다. 이 모든 것을 그는 동물적 감각으로 구사한 것이다. 이렇듯 뛰어난 트럼펫 연주가 있었기에 청중들은 그의 솔로를 원했다. 자연스럽게 그의 음악적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해 줄 밴드가 필요했다. 그의 밴드에는 많은 명인들이 있었지만 결국 그들 모두 루이 암스트롱의 보조역할에 머물었다. 이 결과 재즈는 집단예술에서 한사람의 스타일리스트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독주스타일의 음악으로 변했다. 만년의 루이 암스트롱은 자신을 예술가로 대접하는 것에 거부감을 표시했다. 고고한 예술가보다는 많은 사람을 즐겁게하는 엔터테이너로서 만족했다. 이는 석탄배달을 하던 검둥이가 자신에게 주어진 지위와 명성을 소중히 지키려는 조심스러움에서 비롯된다. 그 이면에는 어려서부터 굶주려왔던 사랑에 대한 욕구가 도사리고 있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그에게는 낯선 사람의 사랑이 필요했다. 그렇기에 무대에 섰을 때 쏟아지는 관객들의 갈채가 너무나도 소중했다. 뉴올린즈 거리에서 석탄배달을 하던 검둥이가 뭇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되었을 때 그는 그 갈채의 소중함을 알았다. 그는 어떻게든 이 영광을 지키려고 했다. 남이 싫어하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 않는 그의 성격은 천성적이기도 했지만 끝까지 사랑을 받으려는 심리가 작용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1900년 뉴올린즈 태생의 루이 암스트롱이 이제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그와 함께 재즈의 역사도 100년이 되었다. 그 동안 재즈는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재즈는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변형되어 가는 속성을 지녔다. 루이 암스트롱이 처음 재즈를 연주하던 뉴올린즈는 이제 재즈의 고향이 되었고 루이 암스트롱은 역사의 인물이 되었다. 그러나 현존하는 많은 재즈연주자들의 음악 속에는 루이 암스트롱이 개발해낸 주법과 표현양식이 들어 있다. 루이 암스트롱은 영원한 재즈의 대명사인 것이다. - 글. 김진묵(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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