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The Pianist Special Edition (피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 (10CD Box Set)
판매가격 : 54,200
적립금 :542
바코드 :8808513002113
장르 :클래식 편집음반
제조사 :굿인터내셔널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09-01-19
연주자 :Alfred Cortot, Arthur Rubinstein, Artur Schnabel, Glenn G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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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 Alfred Cortot, Arthur Rubinstein, Artur Schnabel, Glenn Gould

2009년, '피아노탄생 300주년'을 맞이하여 발매되는 [THE PIANIST](10CD)

2009년, 피아노 탄생 300주년을 맞이하여 음반사 굿인터내셔널이 20세기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들 6인의 연주를 모은 피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 [THE PIANIST] (10CD)을 발매한다. 

이 음반은 모노로 녹음되었습니다 THE PIANIST

Artur Schnabel 아르투르 슈나벨, 피아노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in C Minor Op.13 'Pathetique'(비창)
피아노 소나타 15번 in D Major Op.28 'Pastorale'(전원)
피아노 소나타 13번 in E Flat Major Op.27 No.1 'Quasi Una Fantasia'(환상적인)
피아노 소나타 17번 in D Minor Op.31 No.2 'Der Sturm'(폭풍우)
피아노 소나타 14번 in C Sharp Minor Op.27 No.2 'Moonlight'(월광)
피아노 소나타 21번 in C Major Op.53 'Waldstein'(발트스타인)
피아노 소나타 23번 in F Minor Op.57 'Appassionata'(열정)
피아노 소나타 26번 in E Flat Major Op.81a 'Les Adieux'(고별)

Sergey Rachmaninov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1번 in F sharp Minor Op.1 / 피아노 협주곡 3번 in D Minor Op.30 
피아노 협주곡 2번 in C minor Op.18 / 피아노 협주곡 4번 in G minor Op.40 

Artur Rubinstein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피아노)
쇼팽
녹턴 1~14번

Alfred Cortot / 알프레드 코르토 (피아노)
쇼팽 
12개의 연습곡 Op.10번 / 12개의 연습곡 Op.25번 
24개의 전주곡 Op.28번 / 4개의 발라드

Walter Gieseking / 발터 기제킹 (피아노)
베토벤 & 모짜르트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5번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황제)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23번 in F Minor Op. 57 'Appassinoata'(열정)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9번 in E Flat Major, KV 271 'Jeunehomme'(쥬놈)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17번 in B Flat Major, KV 570 

Glenn Gould / 글렌 굴드 (피아노)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
평균율 클라비어 2권중 발췌 :
전주곡 & 푸가 14번 / 전주곡 & 푸가 7번 / 전주곡 & 푸가 22번 / 전주곡 & 푸가 9번


피아노 탄생 300주년 기념 발매에 부쳐.. ‘내가 사랑에 빠져본 것은 오직 피아노와였다’라고 했던 스크리아빈처럼 저도 그렇게 피아노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피아노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루마 [작곡가, 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는 여자들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대상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들의 치열한 예술혼은 이 음반과 함께 깨달았다. *방은진 [영화감독, 배우, TBS 방은진의 밤으로의 여행 진행] 현재 피아노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악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 이유를 모르겠다면 그저 이 음반을 플레이 해보라.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전문수 [SBS 아침창 PD] 주옥같은 피아노 곡을 여섯 거장들이 명연해 영원토록 새겨질 명반이다 *김종만[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장, 음악평론가] 내가 라흐마니노프를 연주하게 된 것은 그 누구의 연주도 아니었다. 라흐마니노프가 직접 연주한 이 음반만이 나를 그의 세계로 이끌었다. 더불어 이 음반의 모든 피아니스트들은 최고라는 말조차 부족한 대가이자 천재들이다. *미하일 페투호프(Mikhail Petukhov) [피아니스트,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교수] 피아노의 연인은 피아노를 연주하는 세상의 모든 피아니스트들이다. 그 중에서도 이 음반은 진정으로 피아노를 사랑한 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들의 명연만을 들려준다. *서행철 [피아니스트, 서울 피아노 오케스트라 총감독] 루빈스타인의 <쇼팽 녹턴>, 슈나벨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글렌 굴드의 <바흐 골그베르크 변주곡>, 게다가 라흐마니노프가 연주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까지! 이제라도 이 음반을 집은 당신을 축하해주고 싶다. *장일범 [음악평론가, KBS 장일범의 생생 클래식 진행] 찬란한 피아노 음악의 찬란한 유산. 벅찬 감동이란 바로 이런 것! *이헌석 [TBS FM 뮤직 디렉터, 열려라 클래식∙이럴 땐 이런 음악의 저자]

2009년, ‘피아노탄생 300주년’을 맞이하여 발매되는 (10CD) +글렌 굴드 평전『글렌 굴드 나는 결코 괴짜가 아니다』1,000세트 한정발매 2009년, 피아노 탄생 300주년을 맞이하여 음반사 굿인터내셔널이 20세기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들 6인의 연주를 모은 피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 (10CD)과 국내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글렌 굴드’의 평전『글렌 굴드 나는 결코 괴짜가 아니다』(브뤼노 몽생종 지음, 임동현 옮김, 모노폴리 펴냄)을 묶어 1,000세트 한정으로 발매했다. 피아노가 최초로 제작된 원년은 1709년으로 이탈리아 사람인 쳄발로 제작가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Bartolommeo Crist­ofori 1655-1731)가 쳄발로의 몸통(胴)을 써서 피아노포르테라 이름 붙인 악기를 만들었다. 이것이 피아노의 효과적인 최초의 고안이어서, 그가 피아노의 발명자로 되어 있다. 이후 빈과 독일을 거쳐 영국에 이르기까지 몇 차례의 개량을 거쳐 19세기 후반에 이르러 오늘날 우리가 접하는 피아노의 형태가 완성되었다. 피아노는 화성악기•선율악기의 두 요소를 갖추고 있는 만능 악기로서 널리 쓰이고 있으며, 풍부하고 여운이 긴 음량과 센 음과 약한 음을 마음대로 낼 수 있기 때문에 독주•합주•반주 등에 두루 쓰인다. ‘연주가의 시대’라 칭해지는 20세기에 들어서는 라흐마니노프를 위시한 다채로운 작곡가들이 나타나 현대의 레퍼토리를 만들어냈으며 피아니스트들은 자신들이 직접 곡을 쓰지 않고 연주만을 맡아서 하게 되었다. 피아노의 역사는 다름아닌 피아니스트의 역사이며 또한 피아노 연주를 즐기는 음악 팬들의 역사이기도 하다. 20세기 가장 위대했던 피아니스트 6人 피아노의 주인은 피아노를 연주하는 세상의 모든 피아니스트들이다. 그 중에서도 피아노의 형태와 주법이 완성되고 레코딩 기술이 처음으로 실현되어 연주녹음을 남겼던 20세기의 피아니스트들이야말로 현재 우리가 실제로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피아노의 영웅들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피아니스트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각각의 개성과 신에 가까운 연주를 들려주었던 6人을 꼽아보았다. “세계 최초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녹음한” 아르투르 슈나벨 Artur Schnabel (1882. 4. 17~ 1951. 8. 15)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 슈나벨은 전성기 때부터 베토벤의 귄위자로 이름이 높았는데, 세계 최초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녹음한 것도 그였으며, 독일계 작곡가의 작품 이외에는 손을 대지 않았지만 작은 레퍼토리 가운데서도 그가 연주하는 모든 곡은 당시 사람들에게 하나의 규범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재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라흐마니노프가 직접 연주”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Sergei Vasilyevich Rachmaninov (1873. 4. 1~1943 3. 28)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4곡 모두를 라흐마니노프가 직접 연주했다. 그것은 마치 당대 최고의 연주자였던 파가니니나 리스트의 곡을 그들 자신의 연주로 듣는 것과 같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또 옛 작곡가의 곡을 연주할 때 논란이 되곤 하는 "어떻게 해석할 것 인가"의 문제에 명쾌한 해답을 내린다. 음악역사상 차이코프스키를 이은 마지막 낭만주의작곡가 라흐마니노프가 연주하는 라흐마니노프! “쇼팽 <녹턴>의 최고 해석가 루빈스타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Artur Rubinstein (1887. 1. 28~1982. 12. 20) <쇼팽 녹턴 1~14번> 이 음반에서 듣는 루빈스타인의 ‘녹턴’들은 가장 쇼팽적인 피아니즘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이다. ‘루빈스타인의 쇼팽은 무엇을 강조한다던가 확대하는 법이 없다. 그래서 그의 연주는 늘 편안하게 느껴진다.’ –뉴욕 타임즈 ‘내가 쇼팽을 연주할때면 내가 사람들의 가슴에 직접 말하고 있음을 느낀다.’ –루빈스타인 “쇼팽 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코르토 Alfred Denis Cortot (1877. 9. 26~1962. 6. 15) <쇼팽 연습곡, 전주곡 & 발라드> 국내외를 막론하고, 코르토의 음반은 보다 진지한 쇼팽 애호가에게 거의 모든 것들이 수집의 대상이 되어 왔다. 쇼팽을 좀더 정확하게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가 보여주는 독특하고 고귀한 논리는 여전히 너무도 소중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쇼팽 음악들이 쇼팽 보다는 듣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적절히 가공되고 있지만, 그러한 현상들을 목격할 때마다 먼지 쌓인 코르토의 논리는 더욱더 소중하게 생각된다. “베토벤 연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던” 발터 기제킹 Walter Wilhelm Gieseking (1895. 11. 5~1956. 10. 26) <베토벤 &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 피아노 소나타> 기제킹은 베토벤의 연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다른 피아니스트가 오랜 연마를 통해서 작품을 소화했다면, 기제킹은 거의 선험적인 감각만으로도 작품 속에 내재된 미묘한 뉘앙스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있었다. 근대적 피아니즘의 계보 위에서 음색의 팔레트가 가진 신비의 문고리를 최초로 잡아당긴 사람, 그가 바로 발터 기제킹이었다. “20세기 피아노 음악 사상 가장 독창적인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 Glenn Herbert Gould (1932. 9 .25~1982. 10. 4)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집 및 평균율 클라비어 2권 중 발췌> 20세기 피아노 음악 사상 가장 독창적인 피아니스트인 글렌 굴드. 그의 음악은 고전적인 형식에 구애 받지 않았으며 템포의 설정도, 프레이징도, 장식음의 처리도 '자유로움' 그 자체였다. 여기에 기괴한 그의 성격까지 더해져서 당시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굴드의 음악이 탄생했다. 그 중에서도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이 피아니스트의 이름을 전설로 만들었다. 피아노 팬들의 로망, 글렌 굴드와의 인터뷰 10CD + 글렌 굴드 평전『글렌 굴드 나는 결코 괴짜가 아니다』 피아노 탄생 300주년을 맞이한 이번 기획은 그 의도와 축제와 같은 사은의 의미에 걸맞게 음반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께 피아노사(史)에서 가장 독특한 캐릭터와 연주를 들려주었던 글렌 굴드의 인터뷰 평전『글렌 굴드 나는 결코 괴짜가 아니다』를 드리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글렌 굴드 나는 결코 괴짜가 아니다』는 생전에 수많은 기행으로 명성이 높았던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의 일생을 다루고 있는 책으로 저널리스트나 방송 프로듀서에 의한 인터뷰, 바이올린의 거장 메뉴인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나는 결코 괴짜가 아니다”라고 항변하는 글렌 굴드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국내의 수많은 글렌 굴드의 팬들과 피아노 및 피아니스트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굴드의 감춰져 왔던 이야기들과 사진들, 그리고 이 모두와 함께 굴드의 뜨거웠던 영혼의 울림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 생각된다. (1,000세트 한정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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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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