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Rock Music Landmarks (조현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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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음악서적
제조사 :안나푸르나
원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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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큰롤의 유산을 찾아서 부제: American Rock Music Landmarks》 저자: 조현진

판형_ 신국판 | 페이지_ 332쪽 | 정가_ 18,000원 | 분야_예술·음악 | 발행일_ 2015년 12월 21일 |
ISBN_ 979-11-86559-07-9 (03670) 

로큰롤의 역사를 조명하고 현장의 질감을 담았다.

《로큰롤의 유산을 찾아서》는 로큰롤 유산의 현장에 관한 책이다. 음악을 듣고 그 감상을 말하기는 쉽다. 몇몇 노래들은 익숙한 느낌들이 머릿속에 가득 차있다. 그 느낌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현장은 중요하다. 아무리 레코드를 반복해 듣는다고 해도 콘서트장에서 음악을 듣는 것과는 결국 다른 것과 같은 이치다. 서구 대중음악에 대한 책들은 다수 발간됐으나 이 책처럼 현장을 그대로 담은 책은 거의 없다. 저자는 로큰롤의 유산을 보기 위해 미 전역을 발로 뛰어 생생한 보고서를 만들어냈다. 

K-POP을 알리고, 로큰롤의 유적지를 찾아가다.

이 책의 저자 조현진은 언론인으로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K-POP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빌보드지를 통해 한국의 음악을 소개하면서 쓰기 시작했고, 이제는 한국의 대중음악을 통칭하는 ‘K-POP’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린 것도 그였다. 그런 저자는 우리 음악이 세계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어린 시절 자신이 좋아했던 로큰롤 기행을 시작한다. 로큰롤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아메리카 대륙에는 어떤 로큰롤 유적지가 어떻게 남아 있고, 그 유적지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고향길을 따라가다, 명반은 탄생하고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절대적 장소를 기억에 남겨둔다. 그런 장소들은 사람들에게 삶이 어렵고 곤란을 겪어 어떤 판단도 내리기 어려울 때 안식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보루가 된다. 뮤지션에게 그곳이 곧 영감으로 창작의 재료가 된다.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나중에 밥 딜런의 앨범 타이틀이 되는 61번 하이웨이는 미 동부의 남과 북을 연결해주는 주요한 도로이다. 미국에서 보통 짝수는 동과 서를 이어주는 도로이며, 홀수는 남과 북을 연결해주는 도로다. 팝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밥 딜런의 역사적인 앨범 『Highway 61 Revisited』를 기억한다. 61번 하이웨이의 끝은 미네소타 덜루스인데 덜루스는 밥 딜런의 고향이다. 딜런은 61번 도로를 달리며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웠다. 밥 딜런에게 그 길은 안식을 주는 도로였다. 이제는 많은 팬이 61번 하이웨이를 달리며 밥 딜런의 음악을 듣는다. 음반이 처음 발표됐을 때 딜런의 이런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그런 까닭으로 음반을 발표했던 음반사를 설득하는데 딜런은 애를 먹었다. 

로큰롤의 살아있는 정보, 그리고 그 이상의 것
 
《로큰롤의 유산을 찾아서》는 미 전역의 음악과 관련한 유적지를 돌면서 쓰인 책이다. 유적지마다 이야기가 있으며, 그 이야기를 엮으면 로큰롤의 역사가 된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첫 오디션의 이야기나, 블루스의 전설이라고 할 수 있는 로버트 존슨의 확인되지 않은 3개의 묘지라던가, 앨런 프리드와 샘 필립스가 뮤지션이 아님에도 어떻게 로큰롤 탄생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 지미 헨드릭스와 밥 딜런, 커트 코베인까지 록스타들의 삶과 죽음의 현장이 페이지마다 빼곡히 등장한다. 각지에 흩어져있는 박물관과 클럽의 소소한 이야기들은 작가가 현장을 보고, 그 현장의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목적지가 분명한 곳도 있었지만 길을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장소와 사연도 있다. 그렇게 음악은 생활이 되고, 또 생활은 역사가 된다. 

저자는 지금 우리가 사는 이 땅의 음악에도 그러한 생활과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 급속한 발전을 이루는 K-POP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묻는다. 곳곳의 유적지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사라진 지금, 때를 늦추면 그 자원들은 다시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추는 불행이 반복될지도 모른다고 강조한다.  

■ 추천사

한대수: 
나는 조현진 교수의 책을 읽고 또 다시 나의 아득한 10대 로큰롤 인생을 되새겨봤다. 이 책을 보고 멤피스 랑데뷰 식당의 돼지갈비 냄새와 뉴올리언스의 버번 위스키 향이 나의 추억을 다시 자극했다. 내가 처음 로큰롤을 시작한 뉴욕 CBGB 클럽의 화장실 냄새까지 그리워진다.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같은 감동을 받을 것이라 믿는다. 전 세계 모두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로큰롤의 뿌리를 느꼈으면 좋겠다. Rock on Everybody, Peace!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미국에는 로큰롤과 블루스의 탄생 및 발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많은 음악팬들이 이곳들을 꼭 한번 방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은 물론이고, 당장 직접 갈 수 없는 분들도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 얻은 경험으로 로큰롤의 정신을 잘 보여준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 책은 해외홍보 전문가가 오랫동안 미국 대중음악 경쟁력의 원천을 직접 찾아다니며 한류 확산의 주역이 된 K-pop의 성공 비결을 고민했던 탐구의 흔적을 담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따라 미국 문화관광의 명소를 방문하는 간접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 콘텐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저자 : 조현진

국민대학교 특임교수·미래기획단장
YTN 보도국 기자, 빌보드(Billboard)지 한국 특파원, 아리랑 TV 보도팀장을 거쳤다. 1999~2002년 사이 빌보드에 한국음악 기사를 쓰면서 해외에 ‘K-pop’ 현상을 처음 알렸다. 청와대에서 해외홍보·외신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관을 거쳐 제2부속실장을 지냈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 한국지부 이사로 활동 중이다. 2014년 이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 뮤직 페어인 ‘뮤콘(MU:CON)’의 자문위원과 모더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매체 기고와 방송 등에 출연하며 K-pop을 포함한 해외홍보와 관련된 색깔있는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다.

■ 목차

추천사 6
책을 열며 8

미시시피 Ⅰ
클락스데일, 블루스 음악이 태어난 도시 15
모든 것은 여기에서 시작됐다: 머디 워터스의 오두막 / 머디우드 기타: 델타 블루
스 박물관 / 클락스데일의 또 다른 아들, 아이크 터너 / 주크 조인트, 블루스 음악
의 유산 / 21세기형으로 돌아온 주크 조인트 / 리버사이드 호텔, 베시 스미스의 아
픈 전설 / 웨이드 이발소와 그 밖의 명소들 / 미시시피 블루스 트레일 마커

미시시피 Ⅱ
인디애놀라, 블루스 음악의 랜드마크 35
블루스의 대사, 비비 킹 / 조니 존스와 클럽 에보니 / 블루스의 무하마드 알리,
앨버트 킹

미시시피 Ⅲ
투펠로, 로큰롤의 황제가 태어난 도시 44
황제가 태어난 투펠로 / 엘비스, 기타를 만나다 / 엘비스가 자주 찾던 조니 드라이
브인 식당

미시시피 Ⅳ
뱁티스트 타운, 로버트 존슨이 스며있는 곳 52
로버트 존슨과 뱁티스트 타운 / 61번과 49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교차
로 / 로버트 존슨의 무덤 / 로큰롤 계의 불행, 27클럽

테네시 Ⅰ
멤피스, 로큰롤과 소울 그리고 블루스의 고향 65
로큰롤이 태어난 선 스튜디오 / 선 스튜디오와 샘 필립스 / 밀리언 달러 콰르텟 /
황제의 식당, 황제의 옷가게 그리고 황제의 딸 / 황제가 영원히 잠든 그레이스랜드
/ 로큰롤 낙서 금·은·동메달 / 빌 가, 블루스 음악이 태어난 거리 / 킬러의 공연,
킬러의 영화 / 멤피스 소울의 산실, 스택스 음반사 / 국립민권박물관

테네시 Ⅱ
내슈빌, 컨트리 음악의 수도 103
미주리
세인트루이스, 척 베리로 기억되는 도시 107
로큰롤 아버지에 대한 경의, 척 베리 동상 / 블루베리 힐과 루프 / Hail! Hail!
Rock ’n’ Roll / 세인트루이스의 상징 게이트웨이 아치

아이오와
클리어레이크, 음악이 죽은 곳 119
서프 볼룸, 로큰롤 역사에서 가장 슬픈 공연장 / 음악이 죽은 날, 음악이 죽은 곳 /
「American Pie」와 돈 매클린 / 리치 발렌스 그리고 빅 바퍼 / 크리케츠와 버디 홀
리 / 비틀즈와 버디 홀리 / 두 음악 전설들 그리고 한 비극적 최후

미네소타 Ⅰ
덜루스, 61번 고속도로가 끝나는 곳, 밥 딜런이 태어난 곳 139
블루스 고속도로, 61번 고속도로 / 로버트 지머맨, 덜루스에서 태어나다 / 밥 딜런,
버디 홀리를 만나다! / 로버트 지머맨, 밥 딜런이 되다 / 밥 딜런이 다시 방문한 고
속도로, Highway 61 / No Direction Home

미네소타 Ⅱ
미네아폴리스, 퍼스트 애비뉴와 프린스의 도시 156
퍼스트 애비뉴와 세븐스 스트리트 엔트리 / 프린스와 <퍼플 레인>

일리노이
시카고, 블루스 전성시대의 상징 163
로큰롤의 요람, 체스 레코드 / 블루스 레이블의 자존심, 델마크 레코드 / 아직도 건
재한 악어, 앨리게이터 레코드 / 비틀즈를 알아본 음반사, 비-제이 레코드 / The
Mojo Is Gone / 시카고 블루스 이후의 시카고 / 시카고 블루스의 태동기를 담은
영화 

미시건
디트로이트, 모타운과 에미넘의 고향 183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로큰롤이 태어난 곳 187
앨런 프리드와 ‘로큰롤’의 탄생 / 첫 번째 로큰롤 공연 / 클리블랜드, ‘로큰롤 명예
의 전당 박물관’을 유치하다 / 로큰롤 명예의 전당 박물관 관람 / 로큰롤 명예의 전
당 헌액 / 201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 참관기

뉴욕 주 Ⅰ
우드스탁, 로큰롤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곳 213
밥 딜런과 우드스탁 / 우드스탁에서 열리지 않은 우드스탁 페스티벌 / 우드스탁,
그 후

뉴욕 주 Ⅱ
뉴욕 시, 로큰롤의 모든 것이 모여들어 꽃 피우다 224
제임스 브라운과 아폴로 극장 / 비틀즈가 폭발한 에드 설리번 극장 / 펑크가 태어
난 클럽, CBGB / 거리 곳곳에 숨겨진 음반 표지 명소 / 도처에 흩어진 로큰롤의 매
력 / 존 레논, 쓰러지다 /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시작된 뉴욕

매사추세츠
보스턴, 미국 동부의 숨겨진 로큰롤 메카 249

로드아일랜드
뉴포트, 밥 딜런이 변신을 택한 곳 253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블루스 여제 영원히 묻히다 257

조지아
올버니와 메이컨, 알고 보니 스타가 많은 곳 261

플로리다
잭슨빌, 서던록의 고향 265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재즈 그리고 로큰롤의 도시 269

캘리포니아 Ⅰ
로스앤젤레스, 로큰롤 천사의 도시 273
로큰롤 햇살이 가득한 선셋 대로 / LA 로큰롤의 생산 기지, 위스키 어 고고 / 안녕!
재니스 / 블루 제이 웨이에 도로 안내판이 없는 까닭 /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와 캐
피톨 음반사 / 샌타모니카 대로의 필 스펙터와 도어즈 / 마이클 잭슨이 사랑한 그
래미상 그리고 그래미 박물관 / 로큰롤 이야기로 가득 찬 천사의 도시

캘리포니아 Ⅱ
사이키델릭 샌프란시스코 298

워싱턴 주
시애틀, 커트 코베인과 지미 헨드릭스가 묻힌 곳 303
커트 코베인 영원히 떠나다 / 시애틀 로큰롤의 심장, 파라마운트 극장 / A Sound
Garden / 객실에서 낚시를: 에지워터 호텔 / Kiss the Sky! / 지미 헨드릭스 동상
과 공원 / EMP 박물관, 음악을 체험하라

애리조나
윈슬로, 로큰롤의 한 모퉁이 321
윈슬로의 한 모퉁이에 서있는데…… / 고속도로의 어머니, 66번 고속도로

책을 닫으며 326
사진출처 331


■ 책 속으로

p26
어려서 이 지역에서 자랐고 지금도 거주하는 프리먼은 주크 조인트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아쉬워하다 2001년 5월 클락스데일에 도심형 주크 조인트를 동료들과 열었다. 역사적으로 클락스데일이 블루스 음악이 시작된 지점ground zero임을 감안해 주크 조인트의 이름도 ‘그라운드 제로 블루스 클럽Ground Zero Blues Club’으로 지었다.
‘그라운드 제로 블루스 클럽’의 탄생은 블루스 음악에 작은 공헌을 했다. 멀어서 찾아가지 못했던 주크 조인트를 도심에 소개하면서 접근성 문제를 해결했다. 메뉴와 편의시설 등도 관광객을 위해 현대적으로 정비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블루스 음악인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면서 블루스 음악이 관광객들이나 젊은이들에게 더 확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p150
 ‘하이웨이 61’, 즉 ‘61번 고속도로’는 남부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에서 밥 딜런의 고향인 미네소타 주 덜루스 주변까지 연결되는 고속도로 이름이다. 블루스 음악이 탄생한 미시시피 주 델타 지역의 수많은 블루스 음악인들은 61번 고속도로를 따라 북으로 이주하면서 블루스는 서서히 로큰롤로 발전했다. 1941년생인 밥 딜런은 자신이 어렸을 때 61번 고속도로 주변에 살았고, 변화하는 대중음악 흐름을 직접적으로 느끼며 음악적 토양을 키울 수 있었다. 1960년대 들어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굳힌 밥 딜런이 자신의 음악세계에 큰 영감이 된 61번 고속도로를 다시 방문revisited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음반 발매 당시 미국인 대다수는 물론 컬럼비아 음반사조차 ‘Highway 61’의 역사적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해 이 타이틀을 사용하는 데 반대했는데, 집요한 설득 끝에 결국 성사시켰다고 딜런은 훗날 회고했다.

P205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는 사실은 다른 시상식과는 그 의미가 다르다. 한 순간의 인기나 한 음반의 성적보다는 음악인으로서의 평생 업적이 인정받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래미상 시상식은 화려하고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는 당대 최고 인기 스타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적어도 내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 행사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다.

p220
우드스탁에 모여든 관객이 하나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었다는 점에 후한 점수를 준다. 베트남 전쟁, 존 F. 케네디 대통령 사망, 흑백 갈등과 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 등으로 소용돌이의 1960년대를 보낸 미국 사회는 양분화돼 있었다. 전통과 개혁, 자유와 책임 사이에서 많은 젊은 세대는 더 건강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사회가 가야한다는 가치를 갖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가치는 사랑과 평화라는 구호 아래 음악이라는 무대에서 공유되고 폭발했다는 의견이다

p328
스토리텔링을 고민해야 한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첫 음반을 녹음한 관광명소인 미국 멤피스의 선 스튜디오는 1954년에 엘비스의 곡을 미국에 처음 소개했던 WHBQ 라디오 방송이 사용한 DJ 부스를 찾아내 스튜디오로 옮겨와 상설 전시하기 시작했다. 스토리가 주는 감동의 위력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스토리텔링 노력은 박물관 개관과 함께 끝나는 완성형이 아니고 박물관 개관과 함께 시작되는 영원한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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