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집 시간 참 빠르다
판매가격 : 13,800
적립금 :138
바코드 :8809435815416
장르 :발라드
제조사 :씨제이디지털뮤직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15-05-27
구매수량 :
고객선호도 :★★★★
총 금액 :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01. Intro
02. 시련이 와도
03. 마더
04. 시간 참 빠르다
05. 달링
06. 비 오는 거리에서
07. 사랑한다구요
08. 한번 더 안녕
09. 그리움만 쌓이네
10. 사랑한다구요 (Acoustic Ver.)
11. 달링 (프로듀사 OST)
 

# Intro
 
한결 같이 우리 곁에서 노래해온 그가 이승철이다.
 빼어난 가창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되어온 지 벌써 30여년. 매년 진행되는 한국갤럽 조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항상 손꼽히는 국민 가수로서도 그는 줄곧 자리를 지켜왔다.
 
이승철은 '한국에서는 어떤 가수가 노래를 잘합니까?'라는 질문에 서슴없이 손꼽을 수 있는 분명한 가수이기도 하다. 

그가 불러온 히트곡은 벌써 30~40여개를 훌쩍 넘어간다.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잊었니' '마지막 콘서트' '긴하루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인연' '그 사람' '희야'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손톱이 빠져서' '소녀시대' '오늘도 난' '소리쳐' '사랑하나봐' '네버엔딩 스토리'....
 
모두가 흥얼거릴 수 있는 노래를 30~40여곡 소유한 가수, 그리고 제자리를 고수해온 가수여서 그의 이름은 더욱 육중하다.
 이승철은 또한 공연형 가수로서도 한국을 대표한다. 
가수로서의 가치를 드러내는 공연을 그는 게을리한 적이 없다. 매해 20~30차례씩 공연으로 팬과 만나는 이승철, 사람들은 그런 그에게 '라이브의 황제' '보컬신'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데뷔 당시의 동료 가수들과 달리, 날이 가면 갈 수록 그의 역량이 거세지고, 대중과의 호흡이 더욱 짙어 지고 있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 더불어 10대와 20대 등 젊은 청자들과의 교류가 활발한 점도 차별화된다.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면서 프로그램의 성공을 이끌기도 했던 이승철은, 유행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10대 20대 위주의 시청자, 무명의 아마추어들과도 꾸준히 호흡하면서 실력 가수들의 배출에 힘을 보탰다. 특히 그는 이름값에 걸맞게, 명성에 어울리게 그는 사회적 책임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 한다. 아프리카 차드 학교 짓기, 각종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벌여가는 통일 캠페인, 기부 및 봉사 활동 등 사회 활동도 꾸준히 병행하면서 그간받아온 사랑을 되돌려주는 작업도 한창이다. 
국내 최고의 보컬과, 30년 저력의 무대 매너, 인기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그, 그가 바로 '이.승.철'이다.
 
# Come Back! 돌아온 보컬신
 
이승철이 돌아왔다. 

국내 최고 기량의 아티스트로 30년 이상 각광받는 이승철은 새로운 정규 항해를 시작하며 음악팬과 다시 만난다. 

가요계는 무엇보다 이승철이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정규 12집 활동에서도 연이어 홈런을 터뜨릴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철의 정규 앨범은 높은 호응을 얻었던 2013년 정규 11집 [마이 러브] 이후 2년 여 만에 나오는 것이다. 

이승철은 지난 2013년 11집 동명 타이틀곡 ‘마이 러브’로 각종 음악 차트 정상을 석권한 뒤 중화권 등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등 화려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당시 발표됐던 ‘마이 러브’ 뮤직비디오의 경우 5월 초 유튜브 기준 730만 조회수를 상회하는 등 아이돌 그룹 못지 않은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승철은 2년 만의 정규 앨범을 위해 올해 초부터 대부분의 대외 활동을 멈춘 채 음반 작업에만 매진해왔다. 

뛰어난 작곡가들과 밤샘 음악 작업을 이어오는 등 곡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승철은 “뛰어난 작품과 보컬은 물론이거니와 최고의 음질을 잡아내는데도 혼신의 힘을 다해왔다”면서 “특히 세계 내로라한 음향 엔지니어와 믹싱 전문가들과 손잡고 최상의 결과물을 준비했다”고 자신한다. 

이승철은 정규 앨범 발표에 앞서 5월 6일 남다른 사연을 담은 선 공개곡을 소개하는 것으로 서서히 시동을 걸었다. 이후 5월말 정규 앨범 타이틀곡 및 음반 전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컴백 가요 활동을 펼쳐나간다.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는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승철은 상반기 정규 앨범 활동에 매진한 이후, 30주년 기념 공연 활동은 올 하반기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관련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맹렬한 한 해를 예고 중이다.
 

# 컴백 감상 포인트 5
 
1) 포인트1. [음악, 그것만의 신념]
 
한국 음악계에서 '정규 음반'은 사실상 실종 상태다. 쟁쟁한 톱A급 가수들 조차도 정규 음반을 포기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이승철의 의지는 변함이 없다. "좋은 음악을 만드는데 셈법을 따지고 싶지는 않다"는게 아티스트 이승철의 확실한 철학이자 고집이다. 

대표적인 에피소드가 바로 '스타인웨인 피아노' 사건(?)이다. 이승철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번 음반을 통해 빼어난 피아노 소리를 청자들에게 들려드리고 싶다면서, 1877년산 고가의 명품 피아노를 구매해 공수했다. 음반의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해 건반 하나에 이 처럼 큰 금액을 쏟는 음악인은, 국내 음악계에 그리 흔치 않다. 

이승철에게 정규 시리즈는 여전히 유효한 음악 작품집이다. 한 두개의 노래만이 주목받는다 하더라도, 잘 차려진 성찬의 기쁨, 아티스트가 수년간 작업해 보여주는 집결된 결과물의 환희를 그는 끝내 지켜내고자 한다.
 
2) 포인트2. [전곡의 타이틀화]
 
이번 앨범은 제작 단계부터 수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모든 수록곡을 '타이틀화'하겠다는 일념으로 작업에 혼신을 기울인 일로, 스태프들의 우려(?)와 동시에 아낌없는 응원을 받았다. 
앨범 수록곡 전부가 타이틀감이 될 만큼 퀄리티, 그리고 이와동시에 흥행성이 뛰어나다.
 
노래에 대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할 때마다 노래의 호응에 대한 순위가 수시로 뒤바뀔 정도로 이에 따른 일화는 많았다. 
모든 노래의 작업과 편곡, 엔지니어링, 믹싱 등의 작업은 촘촘하고 또 꼼꼼했다.
 
"결국 앨범을 대표하는 노래를 선정하는데 애를 먹었죠. 지금도 어떤 곡을 대표곡이라 해야할 지 모르겠다는 건, 어쩌면 제게도 음악청자분들에게도 그렇게 나쁜 일이 아닐 듯 싶습니다."(이승철) 

앨범에 수록된 노래의 장르는 다채롭다. 소울적인 노래에서 부터, 스탠다드 팝, 발라드, 록, 라틴, 제3세계 장르까지 모두를 아우른다.
 
3) 포인트3. [최고의 음질을 찾아서! 3명의 그래미 어워즈 수상 엔지니어가 이승철 12집 한 곳에 모였다!]
 
공연과 음반에서 최상의 음질을 찾고자하는 이승철의 노력은 이미 가요계에서 정평이 나있다.
 
마이크 소리하나, 피아노 소리하나, 기타 소리하나를 그는 결코 쉽게 넘기지 않는다. 음악 팬들이 그의 음악에 귀를 내어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에도 이승철은 세계 명망의 엔지니어들과 손을 잡았다. 

12집 믹싱 엔지니어로는 캐나다 믹싱 엔지니어 '스티브 핫지'(Steve Hodge) 를 비롯해, 영국의 믹싱 엔지니어 댄 패리(Dan Parry), 미국의 토니 마세라티( Tony Majeratti) 등이 있다. 

캐나다, 영국, 미국을 대표하는 이들 엔지니어들은 모두 그래미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스티브 핫지는 머라이어캐리, 마이클잭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작업을 통해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했고, 댄 패리 역시 영국의 국민가수 아델, 고 에이미와인하우스 등의 음반으로 그래미어워드상을 수상한 영국 최고의 엔지니어이다. 또 토니 마세라티는 레이디가가, 비욘세, 데스티니스차일드, 블랙아이드피스, 존레전드, 조용필 등과 작업한, 역시 그래미어워즈 경력을 지닌 미국의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다. 

결국 영국, 미국, 캐나다를 대표하는 엔지니어이자, 세 명의 그래미수상 엔지니어가 모두 이승철의 음반에 모여 든 셈이다. 
이승철이 밤샘으로 지켜내온 최상의 음질, 세계 음악계를 주름잡는 최고의 음향 전문가 3인의 역작에 귀를 기울여 보자.
 
4) 포인트4. [유명 작곡가와 무명 작곡가의 흥미로운 대결] 

지난 11집부터 이승철은 자신의 앨범을 무명 실력 작곡가에게도 할애하는 파격적인 원칙을 이어왔다. 지난 11집에서는 실용음악과 학생들에게 두 개의 트랙을 할애해 음악계의 박수를 받았다.
 
이번에도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작곡가들에게 트랙을 제공했다. 이들 작곡가들이 이른바 '입봉'의 기회로 삼아 스스로에게 명성을, 나아가 가요계를 더욱 살찌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택한 원칙이기도 하다. 김유신 작곡가와, 이승철이 공동 작곡 작사한 '마더'의 경우 앨범의 출발을 알리는 선공개곡으로 활용된다. 

이승철은 이와는 별도로 더욱 널리 알려져야하는 실력 음악인 한수지의 '시련이 와도' 또한 음반 한켠에 수록하면서 힘을 보태는 중이다. 

유명과 무명의 대결 역시 주목해야한다.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들의 참신성과 내공은 유명 작곡가들의 명성을 위협할 만하다. 

유명 작곡가들간의 경쟁도 흥미롭다. 타 앨범에서 늘 타이틀곡만을 쓰는 작곡가 전혜성과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각각 30% 가량의 음반 수록곡을 책임진 채 날선 경쟁을 예고했다.
 

5) 포인트5. [이승철의 30년 노하우와 천부적 감각을 바탕으로 한 편곡]
 
이번 앨범에서는 특히, 이승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앨범 전곡을 직접 편곡한 점도 빼놓아서는 안된다. 그는 30여년간의 음반 및 음반활동에서 얻은 매서운 노하우, 그리고 천부적인 감각을 모든 노래에 덧입히면서 곡에 아찔한 정수를 가미해나갔다. 
이와 함께 수록곡 '마더'의 경우 공동 작곡, 작사가로 참여했다
11,700원
11,000원
12,400원
6,900원
9,7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