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노래 7 (Digipack)
판매가격 : 12,400
적립금 :124
바코드 :8809090673376
장르 :World Music 편집음반
제조사 :AULOS MEDIA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14-10-28
구매수량 :
총 금액 :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01. Lover's Song To Death(파국을 맞은 연인의 노래)/ Jim Brunberg 
02. Riding The Train(기차를 탔네)/ Joe Crookston 
03. Travellin' Souls (여행의 혼)/ Molly Parden 
04. Red Line/ Elias Deleault 
05. Her Kommer Dine Arme Smaa(헤르 콤메르 디네 아르메 스모, Your Little Ones Dear Lord) 
06. Winter Song/ David Blyth 
07. Golhaye Abi(고라예 아비, Blue Flowers)/ Marjan Farsad 
08. Eye Of The Storm(폭풍의 눈)/ Bless These Sounds Under The City 
09. Child Of Nature(first Version Of ‘jealous Guy’)/ Mason Jennings 
10. Jul, Jul Str?lande Jul((christmas, Radiant Christmas)/ Stephen Brandt-hanssen 
11. La Resolana(라 레소라나, 양지바른 곳)/ Emma Junaro 
12. Guitarra En Duelo Mayor(기따라 엔 두엘로 마요르, 위대한 결전속의 기타) 
13. Dos Gardenias(도스 가르데니아스, 두 송이 치자꽃) 
14. Camino Del Indio(까미노 델 인디오, 인디오의 길, 아타우알파 유팡키 곡)/ Lidia Borda 4:01 
15. Lullaby(어린 양의 자장가)/ Chava Alberstein 
16. Velha Chica(벨라 쉬까, 늙은 쒸까 할머니)/ Waldemar Bastos & London Symphony 
17. Carnival(카니발)/ Emily Cavanagh 
18. Goodbye, Goodbye(안녕, 안녕히)/ Seth Martin 
 
 
구두를 잃어버린 자의 눈물 같은 노래들 [여행자의 노래 7집]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진 시인, 수필가, 순례자 임의진이 선물하는 특별한 월드뮤직 컬렉션. 
짐 브룬버그의 비극적인 노래로부터 죠 크릭스톤의 기차 노래, 여행혼을 불러일으키는 몰리 파든의 목청, 희귀한 이란의 포크 송 ‘고라예 아비’와 엠마 후나로의 볼리비아 바람소리, 바르보사의 격정어린 체 게바라의 노래. 들을 귀를 찾아 흘러가는 다른 방식, 다른 느낌, 다른 공기의 월드뮤직. 사진작가 김홍희의 변함없는 동행

다른 공기를 마시는 듯한 월드 뮤직, 
귓불을 스쳐 들려오는 다른 느낌, 다른 세상... 

<여행자의 노래> 임의진의 7번째 월드뮤직 순례는 특별하게도 <다른 공기>라는 제목을 달고 찾아왔다. 여행은 짐 브룬버그의 노래로부터 시작된다. 파국을 맞은 이 연인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죠 크룩스톤의 기차 노래는 라라라 입술이 먼저 설레어 기차에 올라타게 만든다. 몰리 파든의 바람 냄새 잔뜩 묻어난 노래 ‘여행의 혼’이 뒤따라 스며들고, 엘리야 데리얼트가 기타와 카혼으로 레드라인을 그어 주면 루터교회 찬송가 ‘유어 리틀 온스 디어 로드’를 빈 테르모네 악단의 보컬 안네 그라비르가 노르웨이어로 그윽하게 들려준다. 

데이빗 블리스가 노래하는 윈터 송은 겨울의 눈보라를 데려오고, 뒤이어 ‘블리스 디스 사운드 언더 더 시티’가 부르는 멜랑콜리한 노래 ‘아이 오브 더 스톰’이 폭풍의 눈처럼 반짝거린다. 그 뒤엔 메이슨 제닝스가 비틀즈의 초기 넘버이자 훗날 ‘줄리어스 가이’로 거듭 태어난 존 레넌 곡 ‘차일드 오브 네츄얼’을 언플러그드 스타일로 들려준다. 이어 스테판 브란트 한슨은 <크리스마스 불빛 아래>로 데려간다. 이베르 크레이브의 오르간과 피아노 반주, 지그문트 그로븐의 하모니카 연주가 아름다운 캐럴. 

볼리비아의 포크 뮤즈 엠마 후나로가 민요가 된 노래 ‘라 레소라나’를 들려주고, 바르보사는 앙헬 파라 원곡의 체 게바라 헌정곡 ‘위대한 결전속의 기타’를 노래한다. 볼리비아 산악에서 게릴라 전투중인 체 게바라의 총소리를 기타 연주로 표현해 내고 있다.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의 노래로 잘 알려진 쿠바 노래 ‘두 송이 치자꽃’을 휘트니 무어가 잠결에 들려오도록 살갑고 소박하게 노래하고, 남미의 전설적 음악영웅 유팡키의 대표곡인 ‘인디오의 길’을 아르헨티나의 뮤즈 리디아 보르다가 꾸밈없는 날것으로 들려주고 있는데 안데스 고산의 낯선 바람이 훅훅 부는 거 같다. 

히브리 여인 샤바 알베르스타인이 들려주는 어린양의 자장가는 간절히 팔레스티나의 평화를 기도한다. 뒤따라 ‘늙은 쉬까 할머니의 노래’를 울산 월드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과도 인연을 맺은바 있는 바스토스가 런던 심포니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추어 웅혼하게 들려준다.
인디싱어 에밀리 카바나흐가 ‘카니발’ 노래로 차분한 축제의 쉼을 선물하면 마지막곡은 친구 따라 ‘아리랑’을 불러 음반에 수록하기도 했던 세스 마틴. 그는 한국과 누구보다 인연이 깊다. 오늘은 ‘작별 노래’를 안타깝고도 다정하게 부르고 있는데, 음악여행기의 라스트신답게 섭섭한 끝인사로 적격이다.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던”이라는 말을 반복해도 부족함이 없는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 그 7번째. 공기부터 전혀 다른, 색다른 월드뮤직과의 만남. 여행의 혼이 깃든 이들이라면 이 음반이 자기 인생의 사운드 트랙임을 냉큼 직감하고야 말 것이다. 
2014년 5월, 새롭게 편성된 EBS 세계견문록 <아틀라스>의 첫방송 [중남미 음악기행 3부작- 멕시코시티, 아바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편]을 통해 생애처음 대중 앞에 얼굴을 내민 음악순례자 임의진. 그가 소개하는 월드뮤직 넘버들은 인생여행에 살이 되고 뼈가 되는 노래들이다. 순식간에 공기가 바뀌는 이 노래들, 이 속삭임들로 당신의 삶은 한층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12,400원
9,700원
19,300원
13,800원
18,0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