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한국고음반연구회 음향자료선집 (12) 이보형 채록 (김석출과 동해안의 굿음악) (한국음반학 15호 서적+CD)
판매가격 : 20,000
적립금 :200
바코드 :HKYCD12
장르 :무속음악
제조사 :한국고음반연구회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05-11-19
구매수량 :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품절된 상품은 재입고 알림 신청을 통해서 입고 시 알림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한국고음반연구회가 매년 출판하는 한국음반학 제15호 (2005년)의 출판물과 부록CD

01. 김석출 대담: 김석출의 家系와 학습내력 19:16 
02. 김석출 대담: 경상남북도의 右道굿과 左道굿 22:01 
03. 김석출 대담: 부산, 울산지방의 무악반주 11:56 
04. 실황연주: 동해안 별신굿 中 천왕굿 18:00 


현지조사·녹음·자료제공: 이보형 │ 자료정리·해설: 장휘주 
편집·마스터링: 양정환 │ 진행: 정창관 │ 기획·제작: 한국고음반연구회


해설서에서 :

이보형 채록 <김석출과 동해안의 굿음악> 음반을 기획하며 

올해는 동해안 무속음악의 거장 김석출 옹이 타계한 해다. 옹은 1922년 경상북도 영일군 출생으로, 조부 金千得 代부터 동해안 일대에서 巫業을 시작한 세습무 집안에서 金成守, 李先玉의 차남으로 태어나 당대에 一家를 이룬 화랭이다. 

김석출은 경상북도 출신인 만큼 경북지역의 굿에도 능했지만, 40대부터 부산에 거주하며 경남 동해안 일대에서 활동하였기 때문에 경남지역의 굿도 어느 정도 가능한 양중이다. 특히나 부산과 울산지역의 굿은 1980년대 이후 전승이 끊어졌기 때문에, 이 지역의 굿을 불충분하지만 재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화랭이라는 점에서 김석출의 중요도는 높다. 또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남해안 굿의 예전 모습이나 경북 내륙의 굿음악과 무속인들에 대해서도 거의 유일한 목격자라 할 수 있다. 

김석출의 음악은 타고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하지만, 그가 만들어내는 음악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경북 동해안 지역의 전통적인 무악 가락과 문서에 바탕을 두면서도 다른 지역 굿의 좋은 가락들을 자기화하고, 심지어는 판소리나 기악음악도 섭렵함으로서 음악적인 외연을 확장해 왔다. 이런 재능과 음악적 욕구는 결국 타악기만으로 편성되는 동해안의 무악 반주악기에 호적을 함께 편성하기에 이르렀고, 종내는 호적산조 한바탕도 탄생시키게 된다. 

이 음반의 구성은 대담이 주를 이루고, 巫樂은 서낭굿 한 거리만 편성하였다. 이유는 굿의 성격상 수십 시간에 걸친 음악을 한 장의 음반에 담기는 태부족이고, 또 김석출 옹의 실황연주는 부족하지만 기존에 발행된 몇몇 음반들과 또 영상자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대담자료는 흔치가 않고, 특히 김석출 옹이 증언하는 경상남북도의 해안지역과 내륙 지역 간, 또 경상도 동해안이지만 경남과 경북무악의 차이 등에 대한 설명은 김석출이 아니면 듣기 힘든 증언들이기 때문이다. 

이 음반에 수록된 대담자료는 1990년도에 이보형 선생님에 의해 조사된 것들이다. 이 소중한 자료가 세상에 빛을 볼 수 있게 돼 무속음악을 공부하는 필자로선 기쁘기 그지없다. 또한 이 자료들이 동해안의 무속음악에 관심이 있는 후학들에게도 귀한 자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기꺼이 자료를 제공해 주신 이보형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바쁘신 와중에도 우선순위 1위로 편집과 마스터 작업을 해 주신 양정환 선생님, 급한 마음 눌러가며 출반의 전 과정을 챙기신 정창관 선생님, 이 밖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고음반연구회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04년 11월 13일 
장 휘 주 


음 반 해 설 

장 휘 주(한국고음반연구회 회원) 


1. 김석출 대담: 김석출의 家系와 학습내력 

대 담: 김석출 조사자: 이보형 
녹음일시: 1990년 4월 22일 
녹음장소: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이보형 자택. 

1990년 조사 대담한 내용으로, 조부인 金千得부터 伯父인 金範守와 부친인 金成守, 작은 아버지 金永守의 출생 년대 및 활동지역, 특기, 협업관계에 있었던 경북 내륙지역의 巫覡 등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조부인 金千得(丁未生)은 경북 영일군 흥해면 옥성동 출생이며, 형제는 없고 외동이었으며, 김범수, 김성수, 김영수 삼형제를 두었다고 한다. 김천득은 악사로 활동했고, 거리굿(회송)이나 곤반 등 남자 화랭이들이 참여하는 굿을 하였다고 한다. 

伯父인 金範守(丙子生, 1876년)는 경북 영덕군 일대에서 주로 활동하였는데, 무악뿐만 아니라 농악과 판소리에도 능했다고 한다. 그리고 백부는 상주 출신의 염상태와 친구지간이어서 함께 어울려 활동도 했었는데, 염상태 외에도 상주 출신 무당 김금화 등과도 같이 굿을 했었다고 한다. 김석출의 아버지 김성수(丙戌生, 1886년)는 경북 영일군을 단골판으로 해서 활동했다고 한다. 
이 밖에도 대금과 같은 기악에서의 연주기교인 '각구목질'에 대한 해설과 巫覡에 대한 명칭, 남녀 무격의 역할 등에 대한 대담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2. 김석출 대담: 경상남북도의 右道굿과 左道굿 

대 담: 김석출 조사자: 이보형 
녹음일시: 1983년 

1983년에 이루어진 이 조사대담은 경상도 지방의 무속권이 어떻게 구획되어 있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음원이다. 

경상도의 무속권은 선산, 상주, 김천, 경산, 영천 등지의 경상북도 右道권과 포항에서 영해에 이르는 경상북도 左道권, 통영, 진주, 남해, 창녕 등지의 경상남도 右道권과 부산, 울산, 양산, 밀양, 물금 등지의 경상남도 左道권으로 구분된다고 한다. 

경북 右道권 무악의 특징은 호호대문으로 무가를 부르고, 장고는 우도짝채를 치며, 무가를 구사
하는 목은 우도목이라고 해서 좌도목과는 구분되는 성음이었다고 한다. 무가를 '호호대문'으로 부른다는 것은 노랫말에 "호호~"가 들어가서 붙인 별칭인 듯하고, 이러한 무가를 구사하는 성음이 판소리 목과도 다르고 좌도목과도 구별되기 때문에 이를 '우도목'이라 부르는 것 같다. 경북 우도권에서는 김금화, 염상태, 엄공백과 같은 지모, 산이들이 활동했는데, 이 중 엄공백은 농악도 잘 쳤지만 특히 여러 악기 중에서도 제금가락이 특히 좋았다고 한다. 그리고 상주와 선산 등지에서는 굿을 할 때 피리나 호적과 같은 선율 악기들을 썼는데, 피리는 고삼, 자삼 무가를 부를 때, 호적은 서낭을 모셔올 때 등에 사용했다고 한다. 

경남 좌도권 무악은 어청보와 진청보(긴청보)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데, 이 중에서 긴청보는 칸살이 안대(경북 좌도)보다 많은 것이라 한다. 

경남 우도권의 무악은 巫歌반주에 피리, 대금 등 잽이들이 편성되었고, 무녀는 무가를 부를 때나 굿을 진행할 때 큰 부채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라 한다. 

3. 김석출 대담: 부산, 울산지방의 무악반주 

대 담: 김석출 조사자: 이보형 
녹음일시: 1990년 4월 22일 
녹음장소: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이보형 자택. 

부산, 울산지방에서는 무가 반주를 삼현육각으로 하였다고 한다. 악기편성은 북, 장고, 쌍피리(대피리), 하피리(세피리), 저(젓대, 대금)로 대개 구성되었으며, 삼현육각을 잡힐 때는 고삼, 자삼무가를 부를 때나 별신에서 성주 올릴 때, 어청보로 무가를 부를 때 등등에서였다고 한다. 
울산에서는 부산에서 활동하던 김영달의 부친인 김택룡이 피리도 불고 대금도 불었는데, 특히 대금을 잘 불었다고 한다. 또한 울산에서는 김경숙, 김월산이 피리를 불었는데, 특히 김경숙은 쌍피리를 잘 불었다고 하며, 대금잽이로는 김택룡에게서 배운 김영문이 활동했다고 한다. 

이 밖에 울산의 신청(崇神조합이라고도 불렀다 함)에 대한 내용이 짧게 언급돼 있다. 


4. 실 황 연 주: 동해안 별신굿 中 천왕굿 

무가: 김유선 장고: 김석출 
녹음일시: 1977년 11월 12일 

이 음반은 1977년 11월 12일 서울의 신성여관에서 한 녹음이다. 무가와 장고에는 김유선과 김석출로 추정되지만 확실치는 않다. 

동해안 별신굿의 천왕굿은 서낭굿의 경상도 방언이다. 천왕굿을 하는 원래 형태는 타악합주로 푸너리를 연주하고, 청보무가를 길게 부른 다음, 거무장단에 거무춤을 추고, 무녀가 무가로 수부를 치고 마친다. 이 절차는 부산, 울산의 천왕굿이든 영덕, 포항의 천왕굿이든 같다. 다만 경북은 청보무가를 달어청보로 부르는데 비해 경남은 남대청보(또는 긴청보)로 부르는 것이 다르다. 음원의 청보무가는 경북 동해안 지방의 달어청보 무가이다. 

음원은 천왕굿의 절차 중에서 전체 다섯 章으로 이루어져 있는 청보무가와 이어지는 거무춤의 거무장단 1, 2장까지 만을 수록한 것이다.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