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Voice
판매가격 : 12,400
적립금 :124
바코드 :8803581114041
장르 :Pop
제조사 :SONY MUSIC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08-02-12
구매수량 :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품절된 상품은 재입고 알림 신청을 통해서 입고 시 알림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01. Love Song 
02. Vegas 
03. Bottle It Up 
04. One Sweet Love 
05. Come Round Soon 
06. Morningside 
07. Between the Lines 
08. Love on the Rocks 
09. City 
10. Many the Miles 
11. Fairytale 
12. Gravity



Sara Bareilles : "Little Voice" (2007) 작은 목소리? 깊이있는 목소리!

‘작은 목소리’로 첫 번째 메이저 스튜디오 데뷔 앨범의 내용을 요약하는 사라 바렐리스는 지나치게 겸손하다. 그런데 또, 큰 목소리라 말하기는 망설여진다. 고성을 질러대거나 풍부한 성량을 강조하는 익숙한 보컬은 아니기 때문이다.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라의 보컬은 소리의 규모로 설명하긴 어렵다. 노래의 어느 구역에서도 과장하거나 움츠러들지 않는 사라는 깊이와 울림으로 말하는 게 온당한 목소리를 가졌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치는 시간을 가장 즐거워했던 사라는 연주 만큼 노래도 좋아했다. 캘리포니아 내 조그만 항구도시 유레카(Eureka)에서 성장한 사라는 고등학교 시절 학교 합창단에서 활동했고, 지역 뮤지컬 동호회 소속이기도 했다. 일찍부터 작게나마 무대를 경험한 셈이다. 십대 시절을 보냈던 유레카 고등학교(Eureka Senior High School)의 졸업 앨범 속 사라는 ‘가장 재능있는’ 동창생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후문. 

그리고 대학에 입학했다. UCLA에서 언론홍보학(Communications)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숲과 바다를 바라보면서 성장했던 사라에게 LA는 너무나 큰 도시였다. 덕분에 견문을 넓힐 수 있었고, 전과 완벽하게 다른 환경을 경험하면서 사라의 내부는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뭔가 기록하고 만들고 싶어진 것이다. 대학 내 아카펠라 동아리에서 어릴 적 하던 대로 노래하기도 했지만, 사실 진짜 관심사는 학업과 병행하기엔 다소 힘들었던 “비밀스러운 창작”이었다고 고백한다. 

조금은 바보 같았고 가끔은 놀랍기도 했고 그러다 초라해 보이기도 했지만, 문득 그녀는 자신이 완성한 노래들을 부르고 싶어졌다. 그래서 마이크의 전원을 켰다. 수줍게 노래했던 작은 무대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금씩 큰 쇼가 되었고, 그녀는 자신을 스스로 뮤지션이라고 칭할 자신감을 얻었다. 그래서 공유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기도 했다. 공연을 하면서 선보였던 라이브 파일들을 모은 데모 형식의 앨범이다. 

아하의 ‘Take On Me’ 같은 커버곡을 포함해 2003년 라이브로 채운 두 장의 앨범 "The First One"과 "The Summer Sessions"를 차례로 공개했던 사라는 보다 작업을 구체화해 첫 번째 앨범을 완성한다. 2004년 발표한 "Careful Confessions"는 대중적인 지지기반을 넓히기에 아직 부실했지만, 그래도 메이저 레코드 레이블이 사라를 발견할 수 있게 만들어준 의미있는 작품이었다.

꾸준하고 의미있는 활동을 토대로 2005년 사라는 메이저 레이블 에픽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2006년 2월 본격적인 녹음이 시작되었고, 아쿠아렁, 미카, 마룬 5, 파올로 누티니 등 영국과 미국에서 지지도를 쌓은 가수들의 투어에 참여, 곡작업과 라이브를 병행하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2007년 7월, "Little Voice"로 사라는 본격적인 공식 활동의 스타트 테이프를 끊었다. 

메인스트림 데뷔작 "Little Voice"는 지난해 미국에서 선전했던 앨범이다. 앨범차트 18위에 랭크되었고, 첫 싱글 ‘Love Song’은 싱글차트 10위를 기록했다. 평가는 대부분 우호적이었다. 무대에서 경력을 쌓아 온 준비된 싱어 송라이터의 출현에 매체들은 피오나 애플과 노라 존스를 섞어 놓은 신예라 칭찬했다. 이 같은 평가에 사라는 만족하는 편이다. “노라의 섬세함을 좋아하고 피오나의 과감한 가사를 좋아한다.”

다만 사라의 진짜 역할 모델은 엘튼 존과 벤 폴즈다. 두 가수 모두 “지적인 팝을 선보이면서도 쉽고 즐겁게 연주하는 것”이 이유다. 또한 그들 역시 사라처럼 피아노를 기반으로 해 성공한 가수의 전범이다. 그밖에 폴리스, 라디오헤드, 뷰욕을 “음악에 대한 내 인식을 바꾼 가수”라 설명하고, “카운팅 크로우스의 앨범은 완벽하다” “샘 쿡을 들으면 50년 전으로 가서 살고 싶다”고 말하는 사라는 청취의 스펙트럼이 꽤 넓은 가수다.

성장하면서 좋아하고 열망했던 모든것들을 고스란히 담은 앨범은 사라의 겸손함과 깊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곡을 쓴다는 건 가장 두려운 일이다.” 그러나 사라를 겁쟁이라고 단정해버리기에 "Little Voice"는 꽤 정밀하고 정교하다. 기승전결을 잘 계산한 사려깊은 멜로디를 기반으로 정성스럽게 완성한 레코드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사운드는 작지도 크지도 않은 볼륨으로 깊이를 강조하는 선명한 목소리다. 종종 비교되는 노라보다는 조금 더 강하고 피오나의 광기를 살짝 탈색한 절충의 음성.

목소리 다음으로 만족을 선사하는 사운드는 피아노와 어쿠스틱의 선율이다. 지난해 차트에 진입했던 ‘Love Song’을 비롯해 ‘One Sweet Love’ ‘Between The Lines’ 등 수록한 대부분의 곡들은 일관된 분위기를 유지하며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우리의 귀를 보호한다. 사라가 들려주는 음악은 언제나 조심스럽고 편안하고 우아하며, 맑고 부드럽다. 가진 힘을 자랑하는 대신 자신의 내면을 온전하게 전달하는 것에 심혈을 기울이는 사라의 보컬과 악기는 ‘부르고 연주하는 사람’의 감정만큼이나 ‘듣는 사람’들의 평안도 중요하다는 걸 간파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다시 한 번 사라의 말을 인용한다. 작지만 깊이있는 목소리를 가진 사라는 “곡을 쓴다는 건 두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내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업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심술궂게도 창작자의 고통과 노출을 즐긴다. 고민과 고뇌의 축적이 훌륭한 사운드를 보장한다는 걸 알고 있어서다. 기술적이고 상업적인 프로듀싱의 산물보다 아티스트의 내면에 밀착해 있는 음악에 당연히 섬세하게 귀 기울이게 되는 이유다. 사라의 조심스러운 목소리는 우리의 귀를 적극적으로 열게 한다.

글:이민희(매거진 프라우드)
15,200원
18,300원
17,000원
13,000원
13,7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