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Circle (Digipack)
판매가격 : 12,400
적립금 :124
바코드 :8804795014554
장르 :Jazz
제조사 :강앤뮤직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06-09-07
구매수량 :
총 금액 :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01. Circle 
02. Sunset Friday 
03. Imagination 
04. Road To Joy 
05. Think of One (Two Years) 
06. Wall 
07. Round Midnight 
08. Loop-Belt 
09. Club EVANS 
10. T.F.M.11.01 

서영도 (Basses, Sound EFX, Loop, Programming)
정수욱 (Acoustic & Electric Guitar)
이덕산 (Drums)


혼돈의 원에서 삶의 따스함을 보다!

재즈 음악인에게 하나의 앨범이란 순수한 의미의 명함과 같다. 가끔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뜻하지 않은(?) 경제적 이득을 남긴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대체로 재즈 앨범을 발표하는 음악인은 이를 통해 ‘내가 지금 연주하는 음악은 이렇소이다’ 하며 자신을 소개하려는데 더 큰 의미를 둔다. 바꿔 말하면,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팔자를 고치려드는 음악인이 있다면, 그는 무언가 큰 착각에 빠졌거나 자신이 연주하는 음악이 사회적으로 어느 위치에 놓여 있는지 냉정하게 관찰하지 못한 것에 불과하다. 다행히도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 누군들 마다하겠는가. 다만, 애초에 그걸 기대하고 만든 작품은 결국 어느 쪽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더라는 얘기. 이런 맥락에서 신작 앨범을 마주할 때 들이밀게 되는 잣대 중 하나가 ‘동기의 순수성’이다. 동기가 순수하면 성과에 관계없이 면죄부를 얻는다. 반대로 불순한 동기를 지닌 작품은 대중들을 현혹할 수 있을지언정 역사는 이를 기록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동기만 순수하다고 모두 박수 받는 것도 아니다. 지금 나는, ‘동기의 순수성’을 지닌, 참으로 따스한 앨범 한 장을 듣고 있다.

‘따스하다’는 말이 일말의 선입견을 심어줄지 모르지만, 다양한 리듬과 비트가 혼재 된 이 베이스 트리오의 박진감 넘치는 앨범에서 내가 받은 첫인상은 되레 그런 감성이었다. 전통적인 어쿠스틱 악기가 아닌 일렉트릭 베이스와 기타가 주도하는 작품이라면 흔히 테크닉을 전면에 내세운 퓨전이나 울렁이는 리듬감에 포인트를 맞춘 그루브를 떠올릴 법하지만, 그리고 이 앨범에도 그러한 시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손길이 종종 느껴지지만, 연주자들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음악을 듣는 입장에서 뽑아낸 첫 번째 매력은 바로 깊은 정이 내재된 음악인들의 교감이었다. 베이시스트 서영도와 기타리스트 정수욱. 그리고 드러머 이덕산. 밴드의 리더로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만든―‘Think of One'이나 ‘Round Midnight’도 우리가 알고 있는 셀로니어스 몽크의 곡이 아니다―서영도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활약해 온 한국 재즈의 차세대 리더 중 한 사람이고, 정수욱은 미국 유학을 마친 뒤 폭넓은 연주 생활을 벌이고 있는 독창적인 기타리스트이다. 두 사람처럼 일반인들이 쉽게 기억하는 이름은 아닐지 모르지만, 이덕산 또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은 믿음직한 드러머.

재즈 팬들 사이에서 서영도 트리오가 본격적으로 입에 오르내린 것은 작년 여름부터였다. 우리나라에서 베이스 트리오가 결성됐다는 것도 (기타 트리오라 불러도 좋을 것이다) 의미 있었지만, 이들의 음악이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은 형태, 즉 모던과 포스트 모던, 그리고 퓨전의 경계에 선 그것이라는 점은 분명 시선을 끌 만했다. 그러나 나는 서영도 트리오의 특별한 따스함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무엇보다 궁금했다. 물론 세 사람이 1년 넘게 많은 무대를 소화했으니 그 교감과 조화는 믿을 만한 수준이겠으나, 외견상 냉철함을 전면에 내세울 수밖에 없는 편성을 취하고 있음에도 앨범에서는 차가운 시선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이 하나의 수수께끼였다고나 할까. 그래서 나는 작품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에 앞서 한 주 내내 이 앨범을 반복해서 듣기 시작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일단 첫 곡이 시작된 다음부터 끝 곡이 마무리될 때까지 여간 해서는 자리를 뜨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글쎄, 50분이 채 되지 않는 전체 곡 시간이 큰 부담을 안겨줄 정도는 아니지만, 앨범에 수록된 10곡이 하나의 일관된 흐름으로 촘촘히 짜여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면 설명이 될까. 물론 이 곡들은 모두 다른 지향과 분위기를 지녔으나, 무엇보다 앨범 전체의 구도에 큰 공을 들였다는 심증이 강했다. 첫 곡이자 타이틀곡인 ‘Circle’과 끝 곡인 ‘T.F.M (Tears for Me)’은 세 사람 이외에도 여러 벗들이 함께 했는데, 단순한 게스트의 참여가 아니라 리더인 서영도의 의도에 따라 ‘이용된’ 흔적이 강하다. (실제로 이 두 곡은 앨범의 탁월한 구성미를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안쪽에 실린 나머지 8개의 트리오 곡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감성을 매우 자유롭게 풀어낸 ‘삶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철저한 음악의 메시지로 똘똘 뭉쳐 있을 법한 자리에 일상적인 감성이 더 짙게 드러나 있다니, 나는 바로 여기에서 그 따스함의 정체를 찾을 수 있었다.

여기까지 생각이 다다르자, 비로소 앨범의 구체적인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영도 트리오의 또 다른 매력이 바로 세심함에 있다는 결론을 갖게 됐다. 기타는 베이스가 만들어 주는 공간을 십분 활용하며 마음껏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고 있으며, 드럼은 결코 무리함이 없이 두 사람의 조화를 뒷받침하며 철저하게 기본의 역할에 충실했다. 서영도의 베이스가 지닌 사려 깊음을 맛보기 위해 정수욱의 어쿠스틱 기타가 빛을 발한 ‘Think of One’을 들어보라. 베이스는 기타의 길을 절대로 침해하지 않은 채 지속적으로 모티프를 던져 주며 나머지 공간을 맛깔스레 채워주고 있다. 정수욱은 연주에 임하며 더없는 자유로움을 느꼈을 법하다. 따지고 보면 연주자들 간의 이런 배려는 연이어진 ‘Sunset Friday’나 ‘Imagination’ 등 어느 곡을 예로 들어도 마찬가지인데, 다양한 효과를 동원하면서도 결코 거칠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 베이스와 기타의 변화무쌍한 톤은 이들의 연주를 마주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준을 제공한다. 같은 맥락에서, 흐름 상 또 하나의 포인트가 될 곡은 한복판에 위치한 ‘Wall’. 개인적으로 가장 짙은 인상을 받은 이 곡은 앨범의 음악적 지향을 한 눈에 엿보게 한다. 재즈의 역사가 새로운 톤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발전을 거듭했다면, 서영도 트리오가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대변하는 곡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이 곡이 바로 앨범의 정중앙에 자리했기에 은 완벽한 그림 한 폭으로 남게 됐다.

‘Round Midnight’이나 ‘Loop-Belt’를 듣다 보면 서영도의 베이스 연주에서 자코 패스토리어스의 향취를 느끼고 정수욱의 기타에서 웨인 크랜츠(Wayne Krantz)―재즈 팬들에게 부당하게 과소평가되고 있는―의 미적 감각을 맛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어설픈 모방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는 얘기는 결코 아니다. 모든 음악인은 선배나 스승이 만들어 둔 틀 안에 안주할 수도 있고 또 다른 틀을 만들어 새로운 영역을 확보할 수도 있는 바, 적어도 서영도 트리오의 음악은 우리가 평소에 익혀 온 전통의 아름다움을 절대 무시하지 않는다. 일견 이 말이 부정적인 의미를 남겨줄지도 모르지만, 나의 의도는 오히려 그 반대에 있다. 성공하는 실험은 전통의 줄기를 인지한 상태에서 가능한 일이며, 그것이 오늘날 이 연주자들을 있게 한 원동력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Club EVANS’라는 곡과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T.F.M’은 우리로 하여금 서영도 트리오의 음악을 더욱 짙은 이미지로 간직하게 한다. 만약 이 두 곡이 없었다면 앨범은 자칫 건조한 모습을 지녔을 것이다. 혼돈의 원에서 시작한 앨범은 그렇게 담담하고 소박한 삶의 눈물로 마무리됐으며, 억지로 큰 가치와 의미를 어필하기 위해 애쓰지 않았다는 게 더욱 믿음직하다. 욕심을 부려 한 발 더 내디뎠다면, 앨범을 마주하는 우리는 무척 당혹스러워 했을 게다.

세 사람은 애초에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뒷얘기를 남긴 채 의기투합했을 것이고, 풍부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서로가 원하는 음악 중에서 자연스레 공통분모를 찾아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앨범을 녹음하던 무렵에는 매우 편안한 상태에서 작업에 임한 듯 보인다. 반드시 뛰어난 앨범을 발표해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켜야 한다는 현실적인 중압감보다, 그렇게 세 사람이 한동안 어울리다보니 문득 작품이 나오더라는 식으로 말이다. 바로 그것이 이 앨범의 순수함을 얘기할 수 있는 논거이다. 만약 당신이 나와 마찬가지로 서영도 트리오의 따스함을 맛본다면, 그것은 앨범에 담긴 음악 뿐 아니라 이들이 함께 한 지난 세월을 목격한 것에 다름 아니다. 나는 평소 베이시스트 서영도와 개인적인 친분을 갖지 못했다. 오래 전 간략한 목례로 서로의 이름을 익힌 기억 뿐. 그리고 이제 앨범 해설의 집필을 마무리할 즈음 처음으로 그와 전화 통화를 했다. 10년의 활동 끝에 드디어 앨범 한 장 손에 들고 선 그가 쑥스러운 목소리로 “좋은 얘기 부탁한다”며 허허 웃었다. 좋은 얘기? 하지만 단지 상투적인 좋은 얘기만 늘어놓기엔 작품이 워낙 좋았다.

최근 들어 한국 재즈의 발전이 그 어느 때보다 시선을 끈다. 모던의 전통과 이를 바탕으로 한 포스트 모던의 실험. 그리고 그 사이에서 고심하는 연주자들의 속내가 우리를 즐겁게 한다. 서영도 트리오의 음악을 단순히 퓨전이라 칭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이들이 그 언저리 어느 곳에서 또 다른 가능성과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모두들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하늘을 향해 하나하나 새로운 벽돌을 쌓아올리는 이 때, 서영도 트리오의 첫 앨범은 그 담 위에 던져둔 또 다른 벽돌이라기보다, 벽의 한복판을 뚫고 만든 출입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들이 이미 담 너머의 세상을 눈으로 확인했는지 알 수는 없다. 혹시라도 모두 함께 쌓아올린 벽돌담이 너무 높아져서 갑자기 그 너머를 볼 수 없게 된다면, 그저 이 출입문을 찾아 문고리를 당기면 될 일이다. 그러니까, 담 너머의 세상을 보고 싶다면 말이다.

김현준 (재즈비평가)

BBS-FM “밤보다 아름다운 음악” 진행 / 월간 Jazz People 편집위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