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Introspection
판매가격 : 13,500
적립금 :135
바코드 :SRMC0065
장르 :Progressive Rock
제조사 :시완레코드
원산지 :국내
출시일 :1998-01-16
구매수량 :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품절된 상품은 재입고 알림 신청을 통해서 입고 시 알림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01. Dreamworld 
02. Under The Rainbow 
03. Shades Of Orange 
04. Carboard Watch 
05. Introspection 
06. What Does It Feel Like 
07. Linen Draper 
08. Loving, Sacred Loving 
09. She Said Yeah 
10. Jacob`S Bladder 
11. Introspection



60년대 록의 향취를 맘껏 마셔봅시다.

Rolling Stones와 The End 세계 제일의 부자이자 신세대의 기수이기도 한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사의 회장 빌게이츠가 발표한 Window 95는 여러 가지 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음악팬들의 흥미를 자아내게 한 것은 그 프로그램이 장착된 컴퓨터를 켜면 화면에 Start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그 때 배경음악으로 전설의 록 그룹 Rolling Stones의 80년대 히트곡 'Start Me Up'이 흘러나오도록 할 것이라는 기사였다.

90년대와 60년대. 물론 활동하고 있는 시간과 공간은 다르지만 그 시대의 "젊은이들의 우상"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던 롤링 스톤즈와 빌 게이츠. 이 순간에 여러분들은 앨범 커버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내가 Rolling Stones의 앨범을 샀다.

슈퍼그룹답게 Rolling Stones의 멤버들은 영국 록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되는 The End와 인연을 맺은 인물은 베이시스트로서 초기 멤버 Dick Taylor(후에 그룹 Pretty Things를 결성한다. AR 9호 참고)의 후임으로 활동했던 Bill Wyman이다. 그는 그룹활동 뿐 아니라 왕성한 프로듀싱 작업을 병행했는데 그가 발굴 해낸 The End를 처음으로 대중 앞에 소개한 것은 63년 롤링 스톤즈의 영국 투어에서였다.

Dave Brown(베이스, 보컬), Terry Taylor(기타,보컬). Nick Graham(올갠, 피아노, 보 컬). Colin Griffin(기타, 색소폰, 보컬), Hugh Attwool (드럼) 이렇게 다섯 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The End는 그 투어에서 오프닝 밴드로 등장해 싱글 'I Can't Get Any Joey/Hey Little Girl'을 연주했다.

66년과 67년에 The End는 스페인의 Sonoplay레이블에서 몇 장의 싱글을 발표했고 이 작업 역시 빌 와이먼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 후 그룹은 롤링 스톤즈와 함께 Decca레이블로 이적해서 68년에 'Shades of Orange/Long Sacred Love'를 발표해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NME)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긴 하지만 차트 진입에는 실패한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정식 앨범 [Introspection]이 68년 9월 발표된다.

The End의 유일한 작품 [Introspection]

이 작품에는 프로듀스에 빌 와이먼, 레코딩에 Charlie Watts와 닉키 흠킨스 등 롤링 스톤즈와 직·간접적으로 관계하고 있는 인물들이 참여하고 있다
. 특히 앨범의 전면에 이 앨범이 빌 와이먼에 의해 프로듀스 되었다는 것을 표기해 놓은 것으로 보아 당시 데카의 제작자들은 The End라는 상표보다는 오히려 빌 와이먼이라는 인물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작품은 프로그레시브 록이라기보다는 60년대와 70년대를 풍미했던 사이키델릭 사운드와 비틀즈와 롤링 스톤즈로 대변되는 브리티쉬 로큰롤의 영향, 여기다 건반 파트를 중심으로 한 아트적인 요소의 혼합된 사운드라고 볼 수 있다.

이 앨범의 두 축을 이루는 악기는 기타와 키보드인데, 이 두 가지 악기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느낌을 주는 "몽롱함"을 표현하기 위해 이용되고 있으며 사용의 빈도수와 강도를 통해 곡의 분위기와 앨범이 주는 콘셉트적인 성격을 통제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몽롱한 느낌이 바로 인간 본성의 내면이라고 주장하는 것 같다.) 기타는 상하(vertical)의 움직임 (몽롱함의 정도)을 관장하고 있으며, 키보드는 좌우 (horizontal)의 운동. 즉, 몽롱함의 확대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모든 곡에서 나타나는데. 특히 2부작으로 된 타이틀 곡 'Introspection 1 & 2', 'Dreamworld', 'Under The Rainbow' 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서 영향을 받은 작품이라는 느낌이 확연히 드는 'Shades of Orange', 'Don't Take Me', 'Loving Sacred Loving'은 비교적 접하기 쉬운 곡들이다.

특히 롤링 스톤즈와 여러 앨범을 만든 뛰어난 세션맨 닉키 홉킨스가 합시코드를 연주해 주고 있는 'Loving. Sacred Loving'과 멤버 전원의 하모니와 부드러운 멜로디가 적극적으로 녹아 들어간 'She Said Yeah'의 접속은 이 앨범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기도 하다. 'She Said Yeah'는 흑인 록커 Larry Williams가 57년에 발표했던 곡으로 롤링 스톤즈의 애창곡이기도 했던 작품으로 65년도 앨범 [Out Of Our Heads]에 수록되어 있다.) 그밖에, 앨범에 일체성을 부여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시도된 'Bromley Common', 'Linen Draper', 'Jacob's Bladder'에서의 나레이션과 멜로트론이 전면에 등장하고 있는 'Cardboard Watch'도 주목할 만하다.

그리고 70년대에 들어와서 The End는 데이브 브라운, 테리 테일러, 닉 그래함이 중심 이 되어 Tucky Buzzard로 새로 태어난다. 새로운 그룹은 역시 빌 와이먼의 프로듀스로 71년에서 73년 사이에 [Tucky Buzzard], [Warm Slash], [Alright On The Night], [Buzzard] 등 네 장의 앨범을 발표한다.

거의 30년 전의 음악을 듣고, 그 시대에는 단지 젖먹이였을 필자가 당시의 시대정신을 정확하게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거대한 사회의 반영물인 예술의 한 분야를 해설하고 평가한다 는 것은 매우 경솔한 행동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하지만 거꾸로 이러한 경솔한 행동을 통해서 그 시대를 이해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의미 있는 행동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위로해 본다.

글 / 맹한호
자료제공/시완레코드
12,900원
12,900원
12,900원
14,800원
12,9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