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창곡 모음: 별밤에 부치는 노래 씨리즈 (180g) (Black Vinyl)
판매가격 : 40,000
적립금 :400
바코드 :8809064223859
장르 :Folk
제조사 :SAIL MUSIC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21-03-12
구매수량 :
총 금액 :

도서산간,해운,제주도 등 특수지역 추가배송비 발생

Side. A

1. 창밖에는 비 오고요 
2. 아베 마리아 (Ave Maria)
3. 끝이라고 (It’s Over)
4. 비 (Rain)
5. 고독 (Wednesday Child)
6. By The Time I Get To Phoenix
7. 비의 나그네 – Bonus Track

Side. B

1 밤비 (Let It Rain) 
2. 조국찬가 (Battle Hymm Of The Republic)
3. 내버려두오 (Let It Be)
4. 어제 (Yesterday)
5. 아베 마리아 (Ave Maria)
6. Today
7. 하얀 손수건 (With 윤형주) – Bonus Track


* 180g 중량반    
* 24Bit/176.4kHz 디지털 리마스터링    
* 폴리 페이퍼 이너슬리브  *보너스 트랙 2곡 추가 수록
* Transparent Yellow Color, Black Vinyl - 2가지 색상 각 250장 한정 제작  
* OBI     
* 수입 제작 (Germany)
       

--------------------------------------------------------------------------------------------------------------------------
해당상품은 LP의 센터 홀의 구경이 작게 제작 되었습니다.  이는 불량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턴테이블 스핀들에 LP를 최대한 꽉 끼워줌으로써 재생되는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된 재생음을 구현하기 위한 제작 방식으로 소장하고 계신 턴테이블의 스핀들에 잘 맞지 않을 경우 
일반 손톱깍이에 달려있는 다듬기 파일을 (야슬이) 이용하여 반 바퀴 또는 한 바퀴 정도 살살 돌리면 센터 홀의 구경을 손상없이 쉽고 간단하게 넓힐 수 있습니다.



--------------------------------------------------------------------------------------------------------------------------


**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올인원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에서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들에서의 일부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 무게가 가벼워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재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명확한 재생불량 외 경미한 커버 구겨짐이나 재생에 지장이 없는 미세한 스크레치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첫번째 창작곡 <창밖에는 비 오고요>, 커다란 히트를 기록했던 <조국찬가>, 팝 번안곡인 <내버려 두오 (Let it Be)>, <어제 (Yesterday)> 등이 수록된 반세기만에 초반본으로 발매되는 트윈폴리오, 세시봉의 주인공! 
'70년대 포크 전성시대를 견인한 송창식의 첫 솔로 독집!
원작에는 수록되지 않은 70년대 히트곡 <비의 나그네>와 윤형주와 함께 한 트윈폴리오 시절의 히트곡 <하얀 손수건> 보너스 트랙 추가 수록.

70년대 포크 전성시대를 견인한 송창식의 첫 솔로 독집 
송창식의 첫 솔로 앨범인 ‘애창곡 모음’은 1970년대의 인기 디제이(DJ) 이종환이 기획해 다섯 장의 시리즈 음반으로 제작해 포크송 열풍을 일으켰던 ‘별밤에 부치는 노래 씨리즈’ 의 출발점에 해당하는 1집이기도 하다. 소위 ‘별밤 시리즈 음반’들은 대부분 여러 가수의 노래들이 수록된 컴필레이션 형식으로 제작했지만, 이 앨범은 이례적으로 송창식의 독집으로 제작되었다. 이는 70년대의 국민가수로 성장했던 송창식의 인기가 이미 이 음반이 발매된 1971년에도 상당했음을 증명한다. 

듀오에서 솔로 가수로 독립
송창식의 솔로 가수 행보는 이미 남성듀오 트윈폴리오 시절인 1969년에 시작되었다. 그의 기억에서조차 지워졌던 솔로 데뷔곡은 손석우 작사 작곡의 <멀어진 사람>이다. 아마도 트윈폴리오가 짧은 기간 활동하고 해체한 것은, 세간에 알려진 윤형주의 학업 문제보다 솔로 가수로 데뷔하려던 송창식의 음악적 열망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1970년 3월, 남성 듀오 트윈폴리오가 해체되자 송창식은 MBC TV「목요살롱」에 출연하며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방송과 다운타운에서 주로 불렀던 그의 레퍼토리들은 대부분 한국에서 인기가 많았던 팝송 번안 곡들이었다.
사실 한국 포크의 레전드로 평가받는 송창식의 데뷔 초기 모습은 대중에게 인기가 많은 팝송 번안 곡을 주로 부르는 상업적인 포크가수에 불과했다. 창작 작업도 시작하지 않았던 미완의 송창식을 향해 일부 골수 포크 팬 중에는 ‘인기에만 영합하는 측면이 있다’고 비판하는 이도 있었다. 하지만 짧은 듀엣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송창식은 여고생 팬클럽이 결성되었을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에 MBC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별이 빛나는 밤에」진행자였던 당대의 인기 디제이(DJ) 이종환은 방송의 중요 초대 가수였던 송창식을 자신이 기획하고 제작에 관여했던「별밤에 부치는 노래 씨리즈」 첫 앨범의 주인공으로 선택하는데 일말의 고민도 없었다.

첫 창작곡 <창밖에는 비 오고요>의 존재  
반세기 만에 오리지널 LP 포맷으로 재발매된 송창식의 첫 독집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당대의 히트 앨범답게 재킷 디자인과 라벨 색상이 다른 버전이 복잡하게 공존한다. 이번에 재발매된 LP는 파란색과 노란색 재킷 커버 중 1달 먼저 발매된 귀한 노란색 초반 버전이 채택되었고 오렌지, 자주색 등 여러 색상이 존재하는 라벨 중에서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자주색 라벨로 제작되었다. 1971년 ‘별밤에 부치는 노래 씨리즈’ 1집으로 발매된 이 앨범의 수록곡은 남성듀오 트윈폴리오 해체 이후 솔로로 독립해 1년여 동안 불렀던 그의 애창곡들로 구성되었다. 대부분 애절하고 감상적인 분위기의 팝송 번안 곡으로 채워진 수록곡 중 송창식의 유일한 창작곡 <창밖에는 비 오고요>의 존재가치는 선명하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송창식의 첫 창작곡이기 때문이다. 가사는 이장희의 작품이다. 
1972년 6월 내한 중이던 미국 작곡가 벤 오클랜드는 우연히 파티 석상에서 <창밖에는 비 오고요> 등을 부르는 송창식의 노래를 듣고 감탄했다. 이후 송창식의 모든 음반들을 구해 들을 정도로 매료된 그는 송창식의 미국 진출을 적극 추진했었다.

예상치 못한 큰 히트를 기록한 <조국찬가>
총 12곡의 수록된 이 음반은 소박한 통기타 연주와 풍성한 오케스트라 연주 편곡이 공존한다. 송창식의 통기타 연주도 정겹지만, 무엇보다 그의 뛰어난 가창력은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악기임을 입증한다. 감성적인 창작곡 <창밖에는 비 오고요>와 더불어 2면 두 번째 트랙 <조국찬가>도 예상치 못한 큰 히트를 기록하며 이 앨범의 흥행에 일조했다. 이 노래는 한국 최초의 걸 그룹 김시스터즈가 1970년 내한공연 무대에서 불렀던 팝송 <공화국의 전송가(Battle hymm of the Republic)>을 애국 가요 <조국찬가>로 리메이크했다. 이 곡은 ‘애국 가요도 히트할 수 있다’는 전례를 남기며 당대 가요계에 유행처럼 번졌다. 또한 <아베 마리아(Ave Maria)>, <끝이라고(It's Over)>, <비(Rain)>, <고독(Wednesday Child)>, , <밤비(Let It Rain)>, <내버려 두오(Let it Be)>, <어제(Yesterday)>,  등 앨범에 수록된 팝송 번안 곡들은 송창식의 달콤한 음색이 덧칠되면서 원곡과 더불어 라디오와 음악다방에서 쉼 없이 리퀘스트 되었다. 흥미로운 곡은 A면과 B면에 중복 수록된 <아베 마리아(Ave Maria)>이다. A면은 러닝타임 4분 58초의 오케스트라 버전이고 러닝타임 2분 30초의 B면은 소박한 통기타 라디오 버전이다. 초반 커버의 뒷면 트랙 리스트에는 B면의 곡 표기가 누락되어 파란색 재반에는 수정되었다. 비틀즈의 대표곡 를 한글 제목으로 발표한 <어제>는 소박한 통기타 연주와 영어 가사로 노래해 당시 학생층에서는 ‘원곡을 능가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번 재발매 LP에는 송창식의 70년대 히트곡 <비의 나그네>와 트윈폴리오 시절의 대표 히트곡인 번안 곡 <하얀 손수건> 2곡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1970년대를 포크 전성시대로 이끈 히트작
시리즈 앨범이 연속 발매에 기폭제가 되었을 정도로 히트한 이 앨범 발매 이후 송창식은 언론 인터뷰 요청과 TV와 라디오 방송 출연 요청이 밀려들며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송창식은 TV보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만 고집해 당시 ‘별창식’, ‘밤창식’ 등의 별명으로도 불렸다. 이 앨범의 히트로 서울 명동과 충무로의 다운타운에서는 “여학생들에 생명적인 존재 송창식”이라는 현수막까지 나붙을 만큼 송창식은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출발 동력을 제공받았다. 앨범을 기획 제작한 이종환도 이 앨범의 히트로 별밤 시리즈 음반을 다섯 장이나 발매하며 1970년대를 포크송과 시리즈 음반 전성시대로 이끄는 계기를 마련했다. 1986년 이후 정규 앨범 발표가 중단된 송창식의 첫 독집 재발매가 새로운 정규앨범 발표 소식으로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글=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40,000원
213,800원
35,800원
35,800원
38,500원
반품/교환 신청기간 및 회수(배송)비용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상품회수(배송)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단순변심 및 착오주문으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배송비외에 부대비용 2500원이 추가 부담됩니다.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접수없이 임의로 반송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시 안내 및 요청사항

이상제품 반품시에는 CD라벨면에 반드시 고객님의 싸인을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실제 반품상품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모든 구성품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미기재시 발생되는 문제(본인CD입증책임)는 고객님께 있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당사 입고후 테스트시 이상이 발견되어야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합니다.
테스트시 이상이 없으면 반송 조치되며 왕복배송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이상이 아닌 CD Player의 문제시 구매청약철회가 절대 불가합니다. 이점유의해주시길바랍니다.

또한 전화를 주셔도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기에 드림레코드/네이버지식쇼핑/다음쇼핑하우/옥션/G마켓/인터파크/11번가 등의 구매한 오픈마켓과 성함, 그리고 몇번 트랙에 몇분에 튄다 는 등의 불량 내용을 메모지에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임의 반품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되거나 수취거부 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로 임의 발송하는 경우와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한 임의 발송시에도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의 발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은 고객님께 부담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당사 고객센터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청약철회 불가 사유/근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이 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주문 확인 후 상품제작에 들어가는 주문제작상품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 DVD/ VCD/ LP/ Book의 경우 포장 개봉시)
- 중고제품의 경우 이미 개봉된 상품이므로 제품이상을 제외한 착오주문 및 단순변심은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상품의 교환, 반품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 교환, 반품 가능조건
  무료교환, 반품 : 제품이상시 (단, 제품이상이 아닐 경우 교환, 반품 불가능 및 왕복배송료 구매자부담)
  유료교환, 반품 : 단순변심, 착오 주문시 (단, 제품의 훼손(포장개봉, 파손 등)이 없을 경우)

대금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상
* 단, 반품불가 사유사항에 의한 반품불가 요청시 소비자의 불응에 의한 지연은 배상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및 A/S 관련 문의

- 상품이상시 교환이 우선 원칙이며, 교환이 불가능 할 경우에만 (품절 등) 환불로 처리해 드립니다.
- 음반 특성상 동시주문으로 인한 배송지연 및 불가 사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불 이외의 특별 피해보상은 없습니다.

* 이 외의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포스터 안내

-포스터를 구김없이 배송해드리기 위해 지관통에 담아 발송해드립니다.
-포스터 옵션 구매 상품 혹은 포스터 증정 상품 다량구매시 주문수량과 관계없이 지관통은 배송건당 1개 발송됩니다.
(단, 수량이 많아 1개의 지관통에 전부 들어가지 않을 경우는 추가 발송됩니다.)

우체국 택배는 지관통 발송이 불가합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될 시 포스터는 박스에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포스터 유무 확인방법!!
포스터는 모든 상품마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기재되어있거나,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경우만 포스터가 있습니다.
문의글이나 상품상세내용에 있더라도 상품명이나 옵션이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포스터는 없는 것입니다.
포스터 모두 소진시 수정중 누락될 수 있습니다. 주문전 꼭! 확인해주세요~

CD불량의 관한 문의

"CD가 튀어요~ 불량같아요~" 등과 같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CD 불량보다는 CD Player의 문제입니다.

CD불량일 경우 여러 Player에서 동일한 곳에서 튑니다.
그러나 어떤 Player는 정상작동하고 어떤 Player는 튄다면 혹은 여러 Player에서 각기 다른 곳에서 튄다면 그것은 Player의 CD를 인식하는 렌즈를 청소해야합니다.
예전 비디오 재생시 지지직 거리면 클리어비디오를 넣고 청소해주셨던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Player에서 튄다면 여러 Player에서 테스트를 해보시고 여러 Player에서 동일하게 튄다면 당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CD는 CD Player에서 재생하는 것이기에 컴퓨터나 자동차에서 튀는건 불량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간혹 컴퓨터나 자동차 CD-Rom에서 뱉어낸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나 자동차의 오디오는 일반 CD Player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이물질이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CD불량이 아닙니다. 반드시 일반 CD Player에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Tape불량의 관한 문의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요~ 란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세트테이프 사방에 나사가 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져 있거나 혹은 반대로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꽉 조여져 있다면 살짝 풀어주시고 너무 헐렁하게 덜 조여져 있다가 살짝 조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늘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이 끊어졌다는 분들이 계신데
재생이 아닌 빨리 감기를 하시는 등의 작동중 갑자기 멈춘다거나 그러시면 그 힘에 의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고객 부주의 이기때문에 교환 혹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출고마감시간 : 오후 1시 이전 입금확인건에 대해 출고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 출고불가) (단, 예약상품 및 중복주문 등의 재고 일시부족시 출고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3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재고일시품절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3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별 주문입고상품의 경우에는 입고완료, 인수 전,후에는 주문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제품 하자는 제외)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또한 수입국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